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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꽃 여행 가이드

일반 대한민국 꽃 여행 가이드
지은이
황정희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연도
2022
도서관
능평도서관
책소개
우리나라에는 계절별 꽃들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들이 곳곳에 있다. 이 책에서는 도심 속 숨겨진 꽃 여행지부터 멀리 강원도 산골짜기나 섬 속 꽃 여행지까지, 계절이 담긴 제철 꽃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크게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 사계절로 나누고, 계절 안에서 다시 월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그 달에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꽃을 필두로 여행지를 선별하여 소개한다. ‘꽃 이야기’에서는 꽃말, 이름의 유래, 전설 등 알고 즐기면 더욱 의미 있고 쓸모 있는 꽃 이야기를 담아 재미를 더했다. 또한 책의 맨 뒤쪽에는 책에서 소개하는 30종의 꽃과 나무에 대한 기본 정보를 사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도감’으로 정리해 일일이 찾아보아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함께 가볼 만한 곳’에서는 여행지별로 함께 방문하면 좋은 인근 관광지와 즐길거리, 추천 먹거리를 소개해 더욱 풍부한 꽃 여행을 제안하고 있으며, ‘여행지 기본 정보’에서는 가장 아름답게 꽃이 피었을 때(가기 좋은 시기), 내비게이션에 찍고 가면 좋은 주소, 꽃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위치, 주차 정보 등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여행 팁을 제공한다. 기자이자 사진가로 활동 중인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예쁘게 꽃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 여행지별 포토 포인트, 촬영하기 가장 좋은 날씨와 시간대 등 사진촬영 꿀팁도 꼼꼼히 알려준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일반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지은이
김지수
출판사
열림원
출판연도
2021
도서관
능평도서관
책소개
췌장암 투병 중 올해 초 세상을 떠난 이어령 선생을 2019년부터 16차례 인터뷰한 내용을 기자 김지수가 엮은 책이다. 오랜 암 투병으로 죽음을 곁에 둔 선생은 사랑, 용서, 종교, 과학, 영성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우리에게 “죽음이 생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낮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전달한다. 스승 이어령은 삶과 죽음에 대해 묻는 제자에게 은유와 비유로 가득한 답을 내놓으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낸다. 매주 화요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승은 독자들에게 새로 사귄 ‘죽음’이라는 벗을 소개하며, ‘삶 속의 죽음’ 혹은 ‘죽음 곁의 삶’에 관해 이야기한다. 스승은 이 책을 읽을 제자들에게 자신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여러 번에 걸친 첨삭과 수정을 거치고 자신의 ‘유언’처럼 남을 이 책을 완성했다. “유언의 레토릭”으로 가득 담긴 이 책은 죽음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스승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이며, 남아있는 세대에게 전하는 삶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답이 될 것이다. “너 존재했어? 너답게 세상에 존재했어? 너만의 이야기로 존재했어?”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일반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지은이
김한준, 오진승, 이재병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연도
2022
도서관
곤지암도서관
책소개
힘이 들고 지칠 때 ‘누구나 힘드니까, 누구나 참고 사니까’라는 말은 서로의 고통을 외면하게 만들곤 합니다. 결국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기분이 들어 우리는 남모르게 ‘우울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 검색합니다. 심오하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글들과 정신과는 막연한 거부감으로 우리는 결국 우리의 우울도 애써 외면합니다. 홀로 우울의 늪에 빠져있을 우리에게 세 명의 정신과 전문의는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명감으로, 동시에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놓치기 쉬운 우울증의 증상부터 대처법, 치료법까지 궁금한 마음이 든다면, 책 속 작은 병원을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먹다 듣다 걷다

일반 먹다 듣다 걷다
지은이
이어령
출판사
두란노
출판연도
2022
도서관
곤지암도서관
책소개
우리 시대의 최고의 지성 이어령이 마지막까지 씨름하다 떠난 질문,“교회여,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다시말해, 기독교가 현대 사회에 무슨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라는 문제 의식에서 이 책은 시작됩니다저자는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임을 언급하며, 기독교 정체성을 세 가지 동사로 제시합니다그것은 ‘먹다’, ‘듣다’, ‘걷다’ 입니다. 이 3가지 주제는 결국, 현대교회가 비껴갈 수 없는 현대인의 트렌드와 욕망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교회와 성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경적 역할을 하는 방식과 방향성을 짚어 나갑니다. ​사회적 정체성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가장 본질적이면서도 반드시 자문해야 할 대명제를 다양한 명화와 인문학적 통찰을 곁들인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기독 교양서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

일반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
지은이
신규진
출판사
생각의길
출판연도
2018
도서관
곤지암도서관
책소개
우리 실생활과 정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과학은 마주하려면 어렵기만 하고 부담스러운 존재로 여겨지곤 합니다. 과학을 이해하기에 앞서 암기만 하려고 하거나 학창시절에 무작정 주입되었던 지식들로 인해 과학과 담을 쌓은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아직도 과학과 친해지지 못했다면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지구의 과학’이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보세요. 이 책에는 신비한 22가지 지구의 과학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지진, 날씨, 바다, 산 등 우리 삶과 연관된 요소들에서부터 공룡 이야기까지 아이들을 가르치는 과학교사인 저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발 디딘 지구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들을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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