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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도서관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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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첫도 2주째 미도착

도서관
오포
작성자
황**
조회수
192
작성일
2021-05-07
안녕하세요.
내생애 첫도서관 도서를 23일에 신청하였습니다
30일까지 도착하지 않아 연락하니 택배기사님이 다른 주소로 발송하였다고 하셨는데요
이용자를 생각하신다면 그 방법이 최선이었나 싶네요.
최소한 집으로 바로 다시 보내주셔야지
왜 도서관으로 회수하여 보내주시나요.
그냥 죄송하다고 문자보내시면 끝나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달에 두번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한달에 한 번 밖에 이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지난번 다른 도서관에서는 반납처리가 너무 지연되어
제가 연락을 드리니 택배가 와있었는데 확인하지 못했다고 하시며 처리하시고 그 다음날에 대출이 가능하였습니다.

경기도에서 내첫도를 운영하는 것은 유아와 부모를 생각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관리가 너무 미흡하다 생각됩니다.
도서관에 바란다 답변폼입니다.
답변이 달렸습니다
답변내용

1. 오포도서관 이용에 감사드리며, 민원사안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2. 먼저 택배기사의 오배송으로 인해 도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도서택배 시스템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의 운영 시스템으로, 택배를 접수하는 양식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주소로 오배송이 되었을 경우 바로 다시 원래의 주소로 옮기는 것은 안 된다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전화:031-252-5237)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저희 오포도서관으로 도서를 회수를 한 다음, 발송처리를 해야 하기에 배송이 늦어진 것입니다. 추후, 배송지연 등 오배송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기타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오포도서관 내 생애 첫 도서관 담당자 031-760-5925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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