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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술도서관

이달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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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테마

팬데믹 시대의 예술
역사 속에 전염병은 늘 존재해왔다. 여전히 현재 진행중이며 그 위세가 영원할 것만 같은 ‘코로나19’라는 생소한 상황이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과거에도 현재에도 예술은 자기만의 표현으로 묵묵히 이 역병의 시대를 이겨내고 있다. 어떤 시련과 역경도 예술의 불씨를 사그라들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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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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