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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콘텐츠 혁명 : 인공지능 시대에 콘텐츠 제작자로 살아남기

인공지능 콘텐츠 혁명 : 인공지능 시대에 콘텐츠 제작자로 살아남기
지은이
고찬수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연도
2018년 06월 01일

“예능 PD가 알려주는 인공지능 활용법” 해답은 현장에 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이 콘텐츠 산업을 바꾸는 현장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인사이..

“예능 PD가 알려주는 인공지능 활용법”

해답은 현장에 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이 콘텐츠 산업을 바꾸는 현장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말처럼, 먼저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례를 살펴보자.

* 뉴스 : IT 기업의 DNA를 신문사에 이식시킨 아마존, 그리고 워싱턴포스트
* 스포츠 :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20연승의 신화를 쓰다
* TV :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의 가치를 증명해보인 넷플렉스
* 연예/MCN : 연예인 사업화의 가능성을 보인 가상 캐릭터, 버츄얼 유튜버
* 영화 : 인공지능 시나리오 작가, 벤자민
* 오디오/음악 : “Amazon Is Everywhere”(아마존은 어디에나 있다), 에코와 알렉사
* 사진/이미지 :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멋진 서비스, 꽃 검색
* 문학과 예술 : , 렘브란트를 소환하다
* 게임/교육 : 우리 모두를 감탄시킨 인공지능의 ‘벽돌깨기’ 게임법

인공지능 시대에 콘텐츠 제작자로 살아남기

“인공지능이 창의성을 가질 수 있느냐”하는 질문은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우리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변혁의 시대, 콘텐츠 혁명을 마주하고 있다.
두려움을 버리고 도전해야 한다. 인공지능과 협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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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책 쓰기 : 인공지능에 맞서 나만의 콘텐츠로 살아남는 방법

인공지능 시대의 책 쓰기 : 인공지능에 맞서 나만의 콘텐츠로 살아남는 방법
지은이
차석호
출판사
드림공작서
출판연도
2021년 06월 08일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려면 나만의 콘텐츠를 담은 책 쓰기를 통해 전문가로 거듭나라!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차석호가 알려주는 인공..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려면 나만의 콘텐츠를 담은 책 쓰기를 통해 전문가로 거듭나라!

퍼스널브랜딩 전문가 차석호가 알려주는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전략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의 일자리는 AI로 대체되고 있다.
저자는 AI에게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생존 전략으로 ‘전문가’ 되기를 제시하고 있다. 전문가가 되는 많은 방법 중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즉 단기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나만의 언어로 책 쓰기’이다. AI가 책도 쓴다고는 하지만, 기존의 자료를 짜깁기하여 만든 결과물일 뿐 결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재해석과 재창조의 영역엔 도달할 수 없다. 내가 겪은 경험을 나만의 언어로 체화시켜 책 속에 담아내면, 전문가로서 가장 확실한 퍼스널브랜딩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선 다른 책과 구별되는 차별성과 책을 펼쳐 들 독자의 이익을 담아야 하는데, 그 방법중 하나로 스몰 라이팅(Small Writing)이 있다.
쉽고 독창적인 글을, 매일 조금씩 써라. 두려움을 떨쳐 내고 책 쓰기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시작점을 찍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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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결함

로봇의 결함
지은이
이치은
출판사
픽션들
출판연도
2020년 12월 31일

제22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권태로운 자들, 소파씨의 집에 모이다〉로 데뷔하여 꿈과 기억, 시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설을 발표하..

제22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권태로운 자들, 소파씨의 집에 모이다〉로 데뷔하여 꿈과 기억, 시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설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이치은 작가 소설.

현재가 아닌 근미래, 여기가 아닌 어딘가에서 로봇의 결함을 기록하는 일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레이먼드 챈들러 소설의 탐정 필립 말로의 까칠함을 장착한 주인공이 로봇의 결함을 접수 받고 그들을 만나러 가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스물다섯 가지 에피소드와 다섯 개의 꿈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욕을 하는 해안 인명 구조 로봇 조라, 잠수를 타는 교통 경찰 로봇 포그,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웃어버린 간병인 로봇 헨리, 손님들의 물건을 훔치는 호텔 청소 로봇 유춘, 야반도주하는 파씨, 전원을 끈 채 비행기의 짐칸에서 운송되는 것에 민원을 제기한 세계 최고의 수의사로봇 끼릴로프까지 여러 사연을 가진 로봇들이 등장한다. 주인공이 만나는 결함을 가진 로봇들은 흥미롭게도 인간을 닮아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을 닮았기 때문에 결함이라는 딱지가 붙은 로봇들. 인간적인, 매우 인간적인 로봇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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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태양

클라라와 태양
지은이
가즈오 이시구로
출판사
민음사
출판연도
2021년 03월 29일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장 가즈오 이시구로의 장편소설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려 온 기적처럼 놀랍고 아름다운 신작!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장 가즈오 이시구로의 장편소설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려 온 기적처럼 놀랍고 아름다운 신작!

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현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가로 꼽힌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가 노벨상 수상 이후 최초로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2021년 3월 3일 영국에서 가장 먼저 출간된 이 책은 현재 30개국에 판권이 팔려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에서 연달아 출간되고 있다.

『클라라와 태양』은 인간 소녀 조시와 그녀의 동반자가 된 인공지능 로봇 클라라, 두 존재가 그려내는 가슴 저미는 슬픔과 사랑 그리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헌신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출간 즉시 언론의 격찬과 독자들의 열광 속에 영국 베스트셀러 1위, 미국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3위, 호주 1위, 캐나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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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의 예술 : 인공지능은 창의적일 수 있는가

특이점의 예술 : 인공지능은 창의적일 수 있는가
지은이
최선주
출판사
스리체어스
출판연도
2019년 03월 27일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다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2018년 10월,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된 인공지능의 그림이 5억 원에 낙찰됐다..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다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2018년 10월,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된 인공지능의 그림이 5억 원에 낙찰됐다. 사람이 아닌 기계, 프로그램의 작품이 미술계에서 처음 소비된 것이다. 이후 인공지능 예술은 전시회, 경매장, 비엔날레를 오가면서 미술계의 일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의 급작스러운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어 왔다. 인공지능 예술가는 먼 미래에나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다. 저자는 인공지능 창작의 과거와 현재를 인간의 역량과 한계, 미래를 살피는 거울로 삼고 있다. 인간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초월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미래 인간의 역할을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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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알아야 산다 : 4차 산업 혁명의 전제

미술을 알아야 산다 : 4차 산업 혁명의 전제
지은이
정장진
출판사
미메시스
출판연도
2018년 03월 20일

"4차 산업 혁명의 전제"라는 부제가 달린 『미술을 알아야 산다』는 미술과 4차 산업 혁명이 만나는 접점들을 다룬다. 저자가 말하는 미술은 그림..

"4차 산업 혁명의 전제"라는 부제가 달린 『미술을 알아야 산다』는 미술과 4차 산업 혁명이 만나는 접점들을 다룬다. 저자가 말하는 미술은 그림 그리고 조각하는 창작 작업을 뜻하지 않는다. 이 책은 디지털이 21세기 들어 갑자기 출현한 것이 아니라 이미 100년 전인 20세기 초, 구상에서 추상으로 미술사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몬드리안과 칸딘스키에서 시작한 문화사적 인식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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