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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자유상자

어린이 헨리의 자유상자
지은이
엘린 레빈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출판연도
20150710
책소개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제6권 『헨리의 자유 상자』. 기쁠 때 웃는 것도, 슬플 때 우는 것도 인정되지 않는 흑인 노예로 태어나, 자유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상자 속에 숨어 탈출한 '헨리 박스 브라운'의 실화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흑인 노예라는 이유만으로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야 한 헨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마땅한 권리를 찾아 좁은 상자 속에서 27시간이나 숨죽이고서 56km를 지나 자유의 땅으로 가기까지의 헨리의 모험을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줍니다. 쟤는 헨리 브라운이야. 흑인 노예지. 헨리는 나이도 몰라. 흑인 노예에게는 생일이 없거든. 헨리 가족은 주인님이 사는 저택에서 일을 했어. 주인님은 친절하게 대해주었지. 하지만 어느 날 주인님은 자신의 아들에게 헨리를 보내버렸어. 헨리는 엄마와 헤어져 담배공장으로 가게 된 거야. 하지만 헨리는 정말 열심히 일했어. 낸시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지. 어느 날 낸시는 주인님이 아이들을 팔게 될 까 봐 걱정이라고 말했어. 다음 날 주인님은 아이들뿐 아니라, 낸시까지 팔아버렸어. 헨리는 절망하고 말았지. 그리고 자유를 꿈꾸는데…….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사랑해 나의 아기야

어린이 사랑해 나의 아기야
지은이
멜리사 마르
출판사
상상박스
출판연도
20160105
책소개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멜리사 마르가 입양 부모가 되면서 쓴 첫 그림책 이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리사 마르가 입양을 하면서 아이에게 쓴 첫 그림책입니다. 입양아인 카덴은 친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치료 중인 아이였습니다. 카덴의 입양 부모가 되기로 결심한 마르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아기를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피면서 사랑을 담은 응원의 말들을 속삭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메시지들은 마르의 첫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로 출판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런 그림책 아기들은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행복에 젖어들게 되지요. 이 책에서 티건 화이트의 따뜻함과 동시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수채화는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거기에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 까지도 사르르 녹듯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친근한 동물들의 사랑을 비유로, 부모와 아기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대추 한 알

어린이 대추 한 알
지은이
장석주
출판사
이야기꽃
출판연도
20151001
책소개
둥근 대추 한 알, 그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대추 한 알』은 장석주 시인의 시 《대추 한 알》의 행간에 담긴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시는 2009년 가을 광화문 ‘광화문 글판’으로 걸리면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대추 한 알’이라는 다소 작게 느껴질 수 있는 존재에 태풍과 천둥과 그리고 벼락까지 담아낸 시입니다. 대추가 가을이면 영글어 붉고 둥글어진다는 당연함에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 있을까?’,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 있을까?’하고 질문을 던진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떤 이는 값을 떠올리고, 어떤 이는 건강을 생각하며, 대부분은 그냥 입에 침이 고일 대추 앞에서, 시인은 태풍과 천둥과 벼락의 개수를 세고, 무서리 내리고 땡볕 쏟아지며 초승달 뜨고 진 나날들을 헤아립니다. 어쩌면 ‘그냥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의 ‘삶’ 역시 모든 것을 견디고, 세월의 축복을 받은 귀한 존재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불만이 있어요

어린이 불만이 있어요
지은이
요시타케 신스케
출판사
봄나무
출판연도
20160111
책소개
딸의 돌직구 불만! 과연 아빠의 대답은? 『불만이 있어요』는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린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입니다. 지난 8월에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가 있어요》의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전작에서는 어른들은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아이들의 기발한 이유를 주목했다면, 이번에는 어른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솔직담백한 불만들을 들려줍니다. 여기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 그리고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한층 더 재미있고 기발한 발상을 보여줍니다. 주인공 아이는 어른들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불만이 많습니다. 어른들은 늦게 자면서 왜 아이들에게만 일찍 자라고 하는지, 목욕 시간은 왜 어른들 마음대로 정하는지,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만 혼내는지 등등 아빠에게 쉴 새 없이 불만들을 늘어놓습니다. 그때마다 아빠도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능청스럽게 늘어놓지요. 그런데 그 이유가 참 재미있습니다. 아이는 아빠가 말하는 요상한 변명들을 들으면서‘정말일까……?’ 의심하다가도 어느새 믿어 버리고 말죠. 독자 어린이 여러분도 아이의 불만에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

어린이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
지은이
포 에스트라다
출판사
책속물고기
출판연도
20151020
책소개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에는 가우디의 건축과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가우디의 뛰어난 예술성뿐만 아니라 가우디가 했던 고민과 생각을 함께 보여 줍니다. 가우디는 건축 장인으로서 열정과 인내를 가졌으며, 시간을 초월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넉넉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이러한 가우디의 위대하고 숭고한 정신은 결과의 완성보다 과정이 주는 가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 줄 것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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