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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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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왕십리벌 달둥이

어린이 왕십리벌 달둥이
지은이
유타루
출판사
시공사
출판연도
2009
책소개
이 책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달둥이라는 소년이 어느 날, 할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거친 세상에 홀로 남겨지자 스스로의 노력과 힘으로 자신의 운명을 꿋꿋이 헤쳐 나가는 이야 기입니다. 할아버지가 힘들게 일궈 놓으신 밭을 탐욕스선 황노인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어린 나이임에 도 밭에서 농사지은 채소를 시장에 내다 팔며 빚 갚을 돈을 차곡차곡 모아 갑니다. 어름어름 할아버지가 농사지은 것을 기억해가며 밭에 거름을 주고 씨앗을 뿌려 채소를 가꾸는 달둥이의 행동이 자세하게 묘사되 어 있는데 이는 요즘 어린이들이 경험하기 힘든 농사 일에 대한 것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자신의 운명 을 굳세게 개척해 가는 주인공 달둥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별별 우주 이야기

어린이 별별 우주 이야기
지은이
정창훈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연도
2009
책소개
셀 수도 없고 눈으로 다 확인할 수도 없는 별, 까만 밤하늘에 높게 떠있는 별, 별들로 이루어진 공간, “우주”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두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서로 인사를 합니다. 새 달 력을 벽에 거는 첫날인 신정과 매년 변동되는 구정이 있기 때문인데요, 왜 달력은 양력과 음력이 있을까요? 옛날 사람들이 지구 주위를 태양이 돌고 있다고 생각한 근거는 무엇일까요? 행성과 별들은 어떻게 구분할 까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늘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별자리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혹 미래의 꿈 이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어린이들은 읽어주세요.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어린이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지은이
이어령
출판사
푸른숲
출판연도
2009
책소개
우리는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잠을 자듯 매일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국말을 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여자를 낮춰 부르는 경상도 사투리 ‘가시나’가 ‘꽃처럼 아름답다’는 의미 의 여자를 우러르는 마음에서 생겨난 말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왜 우리는 태어나서 제일 처음 쓰는 말이 ‘엄마’나 ‘맘마’일까요? 「너 정말 우리말 아니?」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의 제4권으로, 곱씹을수록 더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흔히들 말 속에는 한 민족과 나라의 문화와 사상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렇 기에 한국말은 한국인의 마음과 생각이 살고 있는 집과 같은 것입니다. 작가는 ‘자기 나라 말은 배우지 않 아도 다 안다’는 섣부른 생각을 경계하며, 한국말의 특징과 단어의 유래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우리말 의 참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혹시 오늘도 외국어공부를 하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나요? 사전이 있다면 영어 단어만을 찾기 위해 쓰지는 않나요?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보다 깊은 생각과 풍부해 진 표현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 섬

어린이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 섬
지은이
마이클 모퍼고
출판사
풀빛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버드맨한테 가까이 가선 안돼. 항상 멀찍이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과 섬 사람들로부터 버드 맨은 미치광이에 악마라는 말을 들으면서 자란 나는 서쪽 해변에 있는 집에 사는 버드맨의 모습을 본 순간 그 말이 참말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와 다니엘은 바닷가에서 놀다 모래위에 남겨져 있는 메세 지를 보게 되고 그와 친구가 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가게 되고 안 개 때문에 길을 잃어 샘슨섬에 가게 되었는데 그 일로 인해 나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 다. 그러나 브라이언섬에 나타난 고래를 되돌려 보내려는 버드맨의 모습을 보고 섬 사람들은 힘을 합쳐 일 을 해결하게 되면서 버드맨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과연 우리는 사람들을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경솔한 행동으로 왕따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사회가 각박해져 가는 건 슬픈 일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 긍정적이고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과 친구들과의 우정, 믿음, 사랑에 대해 생각 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다면 좀 더 밝고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당산 할매와 나

어린이 당산 할매와 나
지은이
윤구병
출판사
휴먼어린이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당산 할매는 우리한테 많은 걸 가르쳐 주었어요. 해님, 달님, 별님, 바람님, 비님, 땅님, 나무님, 풀님……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밤낮으로 일하는 이 분들이 없으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이 분들이 지켜 주어서 우리가 사는 거예요. 우리가 오래된 나무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오래된 나무가 우리를 대대로 보호 해 왔다는 걸 잊어서는 안 돼요. 당산 할매(당산나무)를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아왔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 시 한번 더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자연은 우리가 이용할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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