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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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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으리으리한 개집

어린이 으리으리한 개집
지은이
유설화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연도
20170117
책소개
월월 씨는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온 가족이 서로 안아 보려고 안달복달할 정도였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월월 씨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월월 씨의 모습이 조금 달라진 탓이었어요. 덩치는 커지고, 목소리는 굵어지고, 털은 수북수북 빠지고, 사료는 금방금방 바닥나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비 오는 바닷가에 월월 씨를 혼자 버려두고 가다니 정말 너무했지 뭐예요! '다시는 사람 따위 믿지 않겠어!' 결심한 월월 씨는 이를 악물고 살길을 찾았어요. 허리띠를 졸라매 가며 저축도 했어요. 근사한 집을 지어 보란 듯이 살아 볼 작정이었거든요. 오랜 고생 끝에 마침내 월월 씨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누구라도 걸음을 멈추고 올려다 볼 만큼 으리으리한 집의 주인이 된 거예요. 그런데 왜 하나도 신나 보이지 않는 걸까요? 월월 씨는 이 으리으리한 집에서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인터파크도서]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어린이 한집에 62명은 너무 많아!
지은이
송미영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161104
책소개
식사 준비, 청소, 장보기, 세탁 등등 어떤 일이든 62인분을 처리해야 하는 필리핀의 대가족 이야기, 먹고 마시고 입고 자는 모든 일에서 어떤 생명도 해치지 않도록 따지고 또 따져서 세상에서 가장 까다롭게 식탁을 차리는 인도 자이나 교도의 음식 이야기, 가축과 자연을 지키고 이동 생활을 위해 게르에서 살아가는 몽골의 주거 문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와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 음식, 집에 관한 문화 다양성 이야기 세 편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만큼이나 중요한 건 서로에게 배우려는 자세임을 깨우쳐 주는 사회 그림책입니다. [출처-인터파크도서]

숭례문 할아버지

어린이 숭례문 할아버지
지은이
허순영
출판사
노란돼지
출판연도
20141101
책소개
문화재란 단순히 과거를 알려주기만 하는 역사적 증거물이 아니라 후손들의 미래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표본이라고 정의한다면, 문화재를 온전하게 보존하여 후세에 전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의무이다. 숭례문 화재가 엄청난 충격이었음에 틀림없지만, 한편으로는 문화재 보존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이 할아버지처럼 문화재를 진심으로 아끼고 보존하려는 분들을 만날 수 있기도 했다. 화려함 뒤에 가려진 숨은 노력들과 그들이 평생 준비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줄 때 비로소 우린 완벽한 문화 보존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대한이와 할아버지의 금강송 이야기를 통해 문화재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처-알라딘]

날고양이들

어린이 날고양이들
지은이
어슐러 K. 르 귄
출판사
봄나무
출판연도
20090415
책소개
판타지 소설의 대가 어슐러 르귄이 쓴 열두 편의 동화 중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정상'의 기준에서 빗겨 있거나, 사회적으로 작고 약한 것들로 일컬어지는 존재들에 대한 긍정과 존중의 시선이 담겨 있다. 재치 있는 상상력, 간결하고 우아한 문장 속에 담긴 깊이 있는 철학이 보석처럼 빛나는 이야기. 도시의 뒷골목 쓰레기통에서 나고 자란 셀마, 로저, 제임스, 해리엇은 날개가 달린 '이상한' 고양이들이다. 새도 고양이도 아닌,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날고양이들은 사람들의 눈에 띌 때마다 위험에 빠진다. 르귄은 남과 다르기 때문에 배척받거나 이용당하는 날고양이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 사회의 비정한 단면을 묘사한다. 성장의 고통과 치유를 이야기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부모 품을 떠난 날고양이 5남매와 날개 없는 고양이 알렉산더는 저마다 독립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먹을 것을 구하고, 안전하게 살 집을 찾기 위해 고양이들은 새로운 세상과 끊임없이 부딪힌다. 그리고 문제에 직면할 때 그것을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출처-알라딘]

어쩌다 여왕님

어린이 어쩌다 여왕님
지은이
다비드 칼리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연도
20140916
책소개
작은 곰자리 시리즈 26권. 사회 풍자적이면서도 그림책다운 순수함을 잃지 않는 재치 있는 이야기와 우아한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그림책이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로 널리 사랑받는 다비드 칼리가 쓰고 아름다운 언어로 삶을 노래하는 싱어 송라이터 루시드 폴이 우리말로 옮긴 독특하고 매력적인 우화이다. 노래 만드는 이의 감각이 묻어나는 운율이 느껴지는 문장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이다. 옛날 옛적, 어느 연못에 개구리들이 살았다. 개구리들은 뜀뛰기도 하고, 잠자리와 장난도 치고, 개애굴 개굴 개애굴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여름밤을 보냈다. 그런데 연못에 작고 반짝이는 왕관이 떨어진 뒤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모든 개구리들이 왕관을 차지한 개구리 여왕님과 신하들에게 파리를 잡아다 바치느라 쉴 틈이 없었기 때문이다. 개구리들은 즐거운 여름밤을 되찾을 수 있을까? [출처-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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