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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어린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지은이
설민석
출판사
아이휴먼
출판연도
2017-01-23
책소개
국민 역사 강사 설민석의 첫 한국사 학습 만화! 가히 한국사 열풍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열풍의 중심에는 쉬운 해설과 감동과 재미가 있는 역사 이야기로 '국민 한국사 선생님'으로 불리는 설민석 선생님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재미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민석 선생님의 어린이 한국사 학습만화를 펴냈습니다.출처 : 인터파크 도서

알밤 소풍

어린이 알밤 소풍
지은이
김지안
출판사
재능교육
출판연도
2017-10-23
책소개
오늘도 신나게!와글와글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오늘은 다람쥐들의 소풍날이에요! 다람쥐들은 밤나무 꼭대기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을 발견했어요!다람쥐들은 힘을 모아 알밤을 따기로 결심했지요.콕 콕 콕!그런데… 우르르 쾅쾅!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즐겁고 유쾌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가을편으로 귀여운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이야기를 담았지요.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봐요!출처 : 인터파크 도서

하늘 100층짜리 집

어린이 하늘 100층짜리 집
지은이
이와이 도시오
출판사
북뱅크
출판연도
2017-12-25
책소개
제1탄 땅 위 100층, 제2탄 땅속 100층, 제3탄 바다100층, 드디어 제4탄, 이번엔 하늘 100층으로 함께 가 보자!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이상하고 아름다운 하늘 100층짜리 집에 놀러 오세요!구름 위 다양한 존재들의 신기한 집을 10층씩 탐험하며 올라가다 보니어느새 1에서 100까지 다 익혔네! 출처 : 인터파크 도서

알사탕

어린이 알사탕
지은이
백희나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연도
20170325
책소개
동동이는 오늘도 친구들이 먼저 말 걸어 주기를 바라며 놀이터 한구석에서 구슬치기를 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구슬치기에도 동동이에게도 별 관심이 없는 듯합니다. '혼자 노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애써 태연한 척해 보지만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지요. 어쩐지 머쓱해진 동동이는 새 구슬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슬그머니 자리를 뜹니다. 그러고는 동네 문방구에 들러 사탕 한 봉지를 삽니다. 처음엔 구슬인 줄 알고 집었다가 아주 달다는 주인 할아버지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지요. 그런데 이게 여간 이상한 사탕이 아닙니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가지가지인 사탕 가운데 눈에 익은 무늬가 있어 냉큼 입에 넣었더니...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동... 동동... 동동... 동동아... 여기야... 여기...." 애타게 동동이를 불러 대는 목소리의 주인은 바로 낡은 소파입니다. 소파는 리모컨이 옆구리에 끼어서 아프다고, 아빠가 제 위에 앉아 방귀를 뀌는 통에 숨쉬기가 힘들다고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알사탕은 뒤이어 온종일 동동이 손에 끌려다니는 늙은 개 구슬이의 속사정, 동동이와 눈만 마주치면 쉴 새 없이 잔소리를 퍼붓는 아빠의 속마음, 너무나 그립지만 만날 수 없는 할머니의 반가운 안부를 차례로 들려줍니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마음들을 알게 된 뒤, 이제 동동이 손에는 투명한 사탕 한 알이 남았습니다. 이 사탕은 동동이에게 누구의 어떤 마음을 들려줄까요? [출처-인터파크도서]

발가락 화가

어린이 발가락 화가
지은이
김진
출판사
키즈엠
출판연도
20170214
책소개
[발가락 화가]는 어린 조카인 은총이의 시점에서 구족화가인 삼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은총이의 삼촌은 과거에 교통사고를 당해 두 팔을 잃었어요. 사고 후 삼촌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어요. 일상적인 모든 일에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했지요. 삼촌은 화가를 꿈꾸며 오랫동안 그려 오던 그림도 포기해야 했어요. 삼촌은 겉으로는 밝게 행동했지만, 혼자서 괴로운 마음을 몰래 참아 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을 보던 삼촌이 소리를 질렀어요. "나도 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삼촌의 얼굴이 아주 밝게 빛났어요. 삼촌은 창고에 넣어 두었던 미술 도구들을 다시 꺼내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손가락 대신 발가락에 붓을 끼웠지요. 발로 붓을 잡는 일은 무척 힘든 일이었지만, 삼촌은 밤낮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을 하며 그림을 그렸어요....... [출처-인터파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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