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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수상한 기자들 : 기자들은 우리에게 뭔가 숨기고 있다

어린이 특종! 수상한 기자들 : 기자들은 우리에게 뭔가 숨기고 있다
지은이
다비드 그루아종, 피에랑젤리크 슐레
출판사
노란상상
출판연도
2018
책소개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인터넷 기사를 연상시키는 제목의 이 책은 다행히 아무렇게나 쓴 기사와 달리 흥미로우면서도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이 삶의 기반이 된 세상에 살고 있다. 누구나 쉽게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인터넷은 한편으로는 불확실한 정보가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배경에서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정보의 가치를 판단하는지 아는 것은 기본적이면서도 막대한 능력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기사와 기자에 대한 궁금증과 그에 답하는 글로 구성되어 있다. ‘기자들이 하는 말을 믿어도 될까요?’, ‘불확실한 표현은 왜 쓰는 거예요?’, ‘왜 신문에는 안 좋은 기사가 많을까요?’ 기사나 뉴스에 크게 관심이 없었더라도 문득 궁금해질 수 있는 질문들이다. 답변도 너무 딱딱하지 않게 예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들면서 이야기하듯이 풀어나갔다. 기사와 기자에 대해 관심을 가질 계기가 되고,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는 첫걸음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스크림 걸음

어린이 아이스크림 걸음
지은이
박종진
출판사
소원나무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집에서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싶은 선동이. 하지만 선동이는 율동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가야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형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율동을 선동이는 본체만체, 선동이는 율동이의 어린이집 가방을 둘러메고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갑니다. 하지만 이때, 율동이가 주변에 피어 있는 꽃을 보느라고, 달팽이와 개미를 관찰하느라고 달팽이걸음만 합니다. 보다 못한 선동이는 율동이를 빨리 집에 데려가기 위해 아이스크림 걸음 놀이를 제안하지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율동이가 가장 좋아하는 군것질! 율동이는 형의 제안을 단박에 수락하고, 이때부터 선동이와 율동이의 신나는 걸음 놀이가 펼쳐집니다.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어린이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
지은이
사라 저코비
출판사
미디어창비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시간은 어디에 있는 걸까』는 우리가 어느 곳, 어느 때에 있든, 시간을 만질 수 있든 없든 간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지금 현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무엇보다 사랑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는 아름답고 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라 저코비의 놀라운 시간 탐사여행은 열차처럼 빠르게 달려오기도 하고, 석양처럼 반짝이며 물들어가는 것과도 같다. 시간에 대해 질문하는 아이들은 물론 여전이 시간의 의미가 어려운 어른들에게도 이 그림책은 시간은 물론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일상의 여유를 되찾게 만들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어린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지은이
매튜 코델
출판사
비룡소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는 동물들의 울음 소리 외엔 어떤 글도 없는 그림책으로 오직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덕분에 그림 한 장 한 장을 찬찬히 들여다보다 보면 내가 주인공이 되어 함께 모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소녀가 커다란 어미 늑대와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정적, 긴장감, 그리고 두려움은 독자에게까지 고스란히 전달된다. 소녀와 늑대가 말로 소통할 수 없어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은 전달되듯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를 읽고 나면 우리가 가지고 있던 편견은 자연스레 사그라들면서 또 인간, 동물, 그리고 그 어떤 생명체이든 상관없이 진실한 마음은 반드시 통한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누에콩의 어느 봄날

어린이 누에콩의 어느 봄날
지은이
나카야 미와
출판사
웅진주니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나카야 미와는 콩알, 크레파스, 도토리 등 우리 주위의 사물에서 착안한 친근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산리오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나카야 미와는 한 인터뷰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캐릭터와 아이들이 오랫동안 즐겨 보는 스테디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지요. 콩알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누에콩’ 시리즈, 생명의 소중함을 말하는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직업과 일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도토리 마을’ 시리즈 등은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나카야 미와가 처음으로 만든 ‘누에콩’ 시리즈는 아이들의 동심과 일상을 있는 그대로 담은 책으로,작가의 특별한 애착이 묻어납니다. 생동감 넘치는 글과 색연필로 그린 듯한 부드럽고 따스한 그림,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동심이 나카야 미와만의 다정한 캐릭터 세계를 오롯이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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