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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안 하면 안 될까?

어린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지은이
이현주
출판사
리틀씨앤톡
출판연도
2017년
책소개
반에서 공부를 가장 잘 하는 다온이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발표하는 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하는 것이다. 발표시간만 되면 선생님 눈을 피하고 심지어 울어버리기까지 한다. 반면 개그맨을 꿈꾸는 하율이는 발표시간이 즐겁다. 다온이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잘 말하는 하율이를 부러워하면서도 엉뚱한 내용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점은 이해하지 못한다. 어느 날 다온이는 하율이에게서 의문의 마법의 캔디를 얻게 된 이후로 발표를 잘 하게 된다. 과연 그 의문의 마법의 캔디는 무엇이고, 다온이는 어떻게 발표를 잘 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자신의 생각이 틀릴까봐, 이상한 대답 때문에 남들 앞에서 우스움을 당할까봐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발표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책 속에서 선생님이 하신 말씀인 ‘생각에는 정해진 답이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생각 하나하나가 모두 정답이죠.’ 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이 책을 통해 이제는 ‘발표왕’이 되어보자.

폭력이란 무엇일까요?

어린이 폭력이란 무엇일까요?
지은이
오스카 브르니피
출판사
상수
출판연도
2019
책소개
언제든지 우리는 언제나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친구를 때리거나 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은 누가 봐도 폭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토라져 아무 말도 하지 않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는 것도 폭력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런 행동들은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상하게 하지요. 이런 폭력은 알아채기가 어려워 고치기도 힘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폭력적으로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이 어떤 폭력의 가면들을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떻게 벗을 수 있을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우리는 다른 사람들 보다 자신이 약하다고 느끼면서 방어적으로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유 없이 공격할 준비를 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위협적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이런 행동은 늘 긴장과 폭력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우리는 함께 살기 때문에 긴장과 폭력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우리 삶에는 사랑과 친절도 함께 존재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행운이와 오복이

어린이 행운이와 오복이
지은이
김중미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연도
2018
책소개
『행운이와 오복이』는 우리 옛 이야기중 하나인‘차복설화’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김중미작가는 지난 2016년 기찻길 옆 작은 학교 정기공연을 준비하면서 이 옛이야기와 처음 만났다고 한다. 가난한 나무꾼이 하늘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차복이 의복을 빌려왔다가 나중에 차복이 가족을 만나 그 복을 함께 나누며 살아간다는 이 옛이야기는 지금껏 작가가 살아온삶과 별반 다르지않다. 기찻길 옆 공부방을 만들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첫책『괭이부리말아이들』을 쓰게 되었고, 작가가 되어 얻은 크고 작은 것들을 다시 아이들과나누며 살아오고 있으니말이다. ‘차복설화’는 옛날 아이 무복이 이야기로 거듭나 무대에 올랐고, 다시 오늘날의 아이 행운이와 오복이 이야기로 거듭나 책이 되었다. 작가는 이 책에 자신에게 가장 아프게 와닿는 현실의 문제를 가감없이 담았다. 가파른 비탈에서 서 휘청대는 중산층의문제, 벼랑 끝까지 내몰린 저소득층의 문제,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장애인 차별문제…….어른도 가슴이 묵직해지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 앞에 펼쳐 보이는 것이 과연 괜찮은지를 걱정하는이가 있다면 이렇게 되묻고싶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들려주고 자신의삶에서 건져 올린 소박하고도 진실한 해법을 진지하게 제안하는 어른이 한사람쯤은 있어도 좋지 않겠느냐고. 인형극으로 무대에 오른 무복이 이야기가 공연을 준비한 아이들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듯, 이 책 또한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작가는 바라고 있는 듯하다

이민기의 이민기

어린이 이민기의 이민기
지은이
이민기
출판사
웃는돌고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민기네 반 친구들은 미국으로 이민가는 주아를 모두 부러워한다. 이유는 한가지다.거기에서는 여기처럼 “공부,공부”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란다.수학 때문에 머리 아플일도 없고, 선행학습 때문에 밤늦게 까지 학원에 붙잡혀 있지 않아도된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영어 때문에 더 이상 골치 아프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민을 가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쓰게 될테니 말이다. 다른 나라의 자연이 궁금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이 궁금해서,다른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여기가 싫어서 란다 이민을 간다고 모든 숙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에서 자리를 잘 잡는 듯 보였던 주아는 친구들과 함께 떡볶이를 먹었던 분식집이 뜬금없이 그립다고 한다. 차가 없으면 한 발짝도 내딛을 수 없는 미국에서 지내 보니, 어디든 걸어서 갈 수 있었던 동네가 좋았다고 한다. 영화 세트장 같은 학교 건물을 배경으로 동양에서 온 여자 아이에게 가운뎃손가락을 세워 욕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 그것이 이민을 간 주아가 감내해야 하는 현실이다. 이민을 가야 할 이유를 준비하고, 프리젠테이션 고민을 하는 동안 오히려 무작정 이민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다른 사람들에게 멋져 보이는 삶을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자기에게 꼭 맞는 삶이 어 떤 것인지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 준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종교]판타스틱 신화: 믿거나 말거나, 야심만만한 신들의 장대한 모험!

어린이 [종교]판타스틱 신화: 믿거나 말거나, 야심만만한 신들의 장대한 모험!
지은이
리 프랜시스 버직
출판사
해나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아이들 눈에 가장 매력적인 능력을 가진 신화 속 신은 누구일까? 신들의 왕 제우스, 가장 강한 힘을 가진 헤라클레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스테디셀러인 그리스로마신화는 여러 형식으로 출간되어 사랑받아 왔지만 「야심만만한 신들의 장대한 모험, 판타스틱 신화」는 좀 더 특별해 보인다. 신들이 아이들에게 말을 거는 듯한 1인칭 시점,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더욱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작은 사이즈의 책 속에 그리스 신화 뿐만 아니라 북유럽, 고대 이집트 신화까지 신들의 사랑, 싸움, 복수, 모험에 대한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 각 페이지의 마지막 부분에는 한 번 더 신화 속 인물 관계나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의문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신들의 특징을 잘 살려 그린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인다. 신화 속 신들처럼 이름에 자신의 장점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수식어를 붙여보고, 나만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함께 그려봐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길러주기에 충분한 「판타스틱 신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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