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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법칙 사전

어린이 새콤달콤 법칙 사전
지은이
류윤환 지음 ; 최고은 그림
출판사
미래와경영
출판연도
2019
책소개
‘머피의 법칙’, ‘플라시보 효과’ 우리는 이런 법칙들을 언제부터 알고 있었을까? 의도해서 알게 되었다기보다는 어느 때인가 우연히 들어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세상에 어떤 법칙들이 있는지 궁금하거나 재미있게 상식을 쌓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은 다양한 법칙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쉽게 없어진다는 법칙 '공유지의 비극'을 햄버거 가게에 친구들과 갔을 때 같이 먹는 감자튀김부터 먼저 없어지는 일화를 통해 설명한다. 아이들이 고개를 끄덕끄덕 하며 재밌어 할 것 같은 설명이다. 일화를 통해 관심이 생겼다면 법칙에 대한 설명부터 그것이 생기게 된 배경까지 좀 더 폭넓게 알 수 있게도 도와준다. 다양한 법칙들에 대해 알아가며 그것에 담겨있는 사람들의 삶과 생각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국기

어린이 세상의 모든 국기
지은이
클리브 기포드
출판사
그레이트북
출판연도
2019
책소개
외국인에게 우리 태극기를 보여준다면 무엇부터 떠올릴까. 혹시 모 음료 회사의 상표는 아닐까. 태극기의 건곤감리와 태극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어째서 이런 상징을 우리나라의 국기에 담게 되었는지 안다면 우리나라와 역사에 대해서도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세상의 모든 국기를 담았다는 이 책은 세상의 국기를 통해 그 나라를 알아보도록 도와준다. 국기에 사용된 상징물과 색깔, 형태들의 유래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그 나라가 어떤 이유로 그 이미지를 사용하게 되었는지, 다양한 국기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이미지를 통해 수많은 나라에 영향을 준 역사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각양각색의 깃발을 보는 재미와 그 깃발에 깃든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나오니까 좋다

어린이 나오니까 좋다
지은이
김중석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나오니까 좋다』는 삐뚤빼뚤 쓰여진 손글씨로 친근감을 더하고 따스함과 함께 짧은 순간에 찾아오는 기쁨, 일상의 작은 행복을 담은 그림책이다. 하룻밤 캠핑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어설프지만 듬직한 고릴라와 뾰족뾰족 신경질적으로 보이지만 친구를 배려하는 고슴도치 두 주인공이 나온다. 하루종일 싸울 것만 같던 둘은 나오니까 좋다!를 외치며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고, 밤하늘을 바라보고, 잠자리에 들면서 행복은 어느새 그렇게 소리 없이 다가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덜렁이는 고릴라와 그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는 고슴도치의 아옹다옹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 웃음 짓게 만들고 알록달록 연두색과 파란색의 조화는 생동감 있는 숲의 표현과 어행의 경쾌함, 상쾌함을 더해준다. 특별할 것 없지만 일상의 행복을 담아 어린이들에게는 흥미와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힐링 책으로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실에서 벗어나 주위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손을 잡고 함께 떠나는 캠핑 여행으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보고 싶은 이에게 추천한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어린이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지은이
질리안 로버츠·제이미 캐샙
출판사
현암주니어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우리는 지하철역이나 공원 등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노숙인들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그들은 호기심의 대상이 되기 마련입니다. ‘왜 거리에서 잠을 잘까’ ‘어떤 이유로 거리생활을 하게 됐을까’ 등 다양한 궁금증이 아이들의 머릿속을 맴돕니다. 이 책은 세계적 기업인 구글의 교육 전도사 제이미 캐샙과 아동심리학자인 질리언 로버츠가 함께 만든 책입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빈곤이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빈곤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빈곤, 난민, 노숙 등 우리를 둘러싼 어려운 세계문제의 주제들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빈곤이란 돈이 없다는 뜻인가요?’ 난민은 왜 생기는 거예요?’ ‘나도 빈곤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와 같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보다 많은 관심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스스로 제시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들과 공존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으며 빈곤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 토론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어린이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지은이
로브 레이들로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출판연도
2012
책소개
살면서 한번쯤은 동물원에 방문하거나 동물 공연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림과 사진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동물원을 사람들은 흔히 ‘교육의 장’이라고 부르지만 과연 동물원 동물들의 살 권리는 지켜지고 있을까?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진정한 야생동물이 아니다. 그들은 이 책의 원제인 ‘Wild Animals in Captivity’ 즉, 갇힌 야생동물들이다. 갇혀있다는 것은 자기 삶의 통제권을 잃어버리고 전적으로 인간에게 의지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뜻이다. 동물원 코끼리는 야생에서 필요한 공간보다 1000배 작은 공간, 북극곰은 100만 배 작은 공간에 갇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얼마 전 유명 수족관에서 벨루가가 패혈증으로 폐사했다. 아무리 자연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를 철저하게 할지라도 동물들에게 철장과 유리벽 안은 그저 자연스럽지 않은 공간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 세계 동물원을 1000번 이상 탐방하며 기록한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며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방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모든 동물원을 없애고 동물들을 자연으로 방생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현재 존재하는 많은 동물원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우리가 보며 느꼈던 즐거움 뒤에 동물들은 어떤 모습을 살아왔을지 한번쯤은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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