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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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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아 안녕

어린이 마음아 안녕
지은이
최숙희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마음속에 있는 말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그리고 자가 안의 어린이에게, 조금만 더 힘을 내서 마음을 표현해 보라고, 그러면 답답한 상황을 풀어 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하는 마음 치유 그림책이다.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복돋아준다.

할머니와 하얀 집

어린이 할머니와 하얀 집
지은이
이윤우
출판사
비룡소
출판연도
2018
책소개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의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이 담긴 가슴 따뜻한 이야기.단아한 무채색과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유채색이 대비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림은 이 책의 주제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꾸며 준다. 창백한 얼굴에 회색빛 머리, 검은 옷을 입은 할머니와 빨강, 분홍, 노랑의 새끼 고양이들 그리고 이들과의 교감을 통해 서서히 열린 할머니의 새하얀 집 문. 할머니의 집이 활짝 열리자 집을 한가득 메울 만큼 놀러온 다양한 색의 동물들까지. 동물 손님들을 위해 발그레한 얼굴로 쿠키를 구워 온 할머니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 속에서 이야기가 전하는 따뜻함이 크게 느껴진다. 단조롭고 차가운 면으로 시작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한 색들의 조화로 따뜻해지는 구성은 할머니의 마음의 변화를 잘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이야기의 긴장이 해소되고 따뜻한 결말로 이어져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너를 만난 날

어린이 너를 만난 날
지은이
리가오펑
출판사
미디어창비
출판연도
2017
책소개
싱가포르 도서상 최고의 어린이책 수상작!싱가포르 도서상에서 최고의 어린이책을 수상한 『너를 만난 날』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외로움, 슬픔 등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상의 친구 펭귄을 등장시킴으로써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조용히 오가면서도 서정적인 글과 그림의 조화까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두 친구를 통해, 자기 내면을 성찰하고 자연을 관조하는 방법으로써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외국인 작가가 한국에서 보낸 평화로운 시간과 마음의 위안을 오롯이 담은 작품. 이 책의 지은이는 싱가포르인이지만 뜻밖에도 배경이 된 곳은 강원도 원주입니다. 지은이는 원주에 있는 토지문화관에서 3개월 동안 머물며 작품 활동을 했던 경험을 살려 이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지은이는 원주에 머무는 동안 아름답게 펼쳐진 자연 풍광에 반하게 되었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고합니다.

아름다운 실수

어린이 아름다운 실수
지은이
코리나 루이켄
출판사
나는별
출판연도
2018
책소개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오페라 프리마 스페셜 멘션 수상작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캔버스에 찍은 작은 얼룩 한 점이 자그만 실수로 남을 수도 있고 위대한 생각의 씨앗이 될 수도 있어요.놀라운 상상력과 짜릿한 반전을 통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입니다.이 그림책은 경쾌한 글과 놀랄 만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서 자그만 실수가 어떻게 최고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씨앗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창의성과 탐구심, 그리고 도전 정신만 있다면, 우리가 세상과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끊임없이 개선시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해 줍니다.

우리 손잡고 갈래?

어린이 우리 손잡고 갈래?
지은이
이인호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연도
2017
책소개
* 안 친해도 친구는 친구니까!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 부문 3회 추천 완료로 등단한 작가 이인호의 첫 동화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고민 많은 네 명의 아이들에게 찾아온 변화를 따스하면서도 맛깔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건들을 전혀 진부하지 않게 풀어내 끝까지 호기심을 품은 채 힘 있게 독자들을 빨아들인다. 특히 첫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문장력과 생생한 캐릭터,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 평범한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의 민낯들을 무리한 설정이나 과도한 전개 없이 누구나 수긍하고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만들어 낸 작가의 솜씨가 탁월하고 믿음직하다.네 편의 이야기 안에 담긴 네 가지 빛깔의 개성 넘치는 우정은 비교와 경쟁에 내몰려 어느덧 친구에게도 높은 벽을 치고 자기 방어를 먼저 하게 되는 아이들을 무장해제시킨다. 일상생활과 관계에 지친 아이들에게 다가온 친구들은 모든 일에 단단하게 굳어 가던 마음을 가뭄 속의 단비처럼 부드럽고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아이들은 ‘나와 다르다’는 ‘편견’ 때문에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칠 뻔한 것도 스스로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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