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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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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나의 아기야

어린이 사랑해 나의 아기야
지은이
멜리사 마르
출판사
상상박스
출판연도
20160105
도서관
책소개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멜리사 마르가 입양 부모가 되면서 쓴 첫 그림책 이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인 멜리사 마르가 입양을 하면서 아이에게 쓴 첫 그림책입니다. 입양아인 카덴은 친엄마의 뱃속에서 이미 마약에 중독되어 치료 중인 아이였습니다. 카덴의 입양 부모가 되기로 결심한 마르는 병원에 입원해있는 아기를 밤낮으로 정성껏 보살피면서 사랑을 담은 응원의 말들을 속삭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메시지들은 마르의 첫 그림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로 출판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예쁘고 사랑스런 그림책 아기들은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행복과 안도를 느낀다고 합니다. 부모는 그런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보고 행복에 젖어들게 되지요. 이 책에서 티건 화이트의 따뜻함과 동시에 고전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의 수채화는 변함없는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듯 한 인상을 줍니다. 거기에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 까지도 사르르 녹듯 한 편의 동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친근한 동물들의 사랑을 비유로, 부모와 아기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대추 한 알

어린이 대추 한 알
지은이
장석주
출판사
이야기꽃
출판연도
20151001
도서관
책소개
둥근 대추 한 알, 그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대추 한 알』은 장석주 시인의 시 《대추 한 알》의 행간에 담긴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 시는 2009년 가을 광화문 ‘광화문 글판’으로 걸리면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대추 한 알’이라는 다소 작게 느껴질 수 있는 존재에 태풍과 천둥과 그리고 벼락까지 담아낸 시입니다. 대추가 가을이면 영글어 붉고 둥글어진다는 당연함에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 있을까?’,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 있을까?’하고 질문을 던진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떤 이는 값을 떠올리고, 어떤 이는 건강을 생각하며, 대부분은 그냥 입에 침이 고일 대추 앞에서, 시인은 태풍과 천둥과 벼락의 개수를 세고, 무서리 내리고 땡볕 쏟아지며 초승달 뜨고 진 나날들을 헤아립니다. 어쩌면 ‘그냥 살아왔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의 ‘삶’ 역시 모든 것을 견디고, 세월의 축복을 받은 귀한 존재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불만이 있어요

어린이 불만이 있어요
지은이
요시타케 신스케
출판사
봄나무
출판연도
20160111
도서관
책소개
딸의 돌직구 불만! 과연 아빠의 대답은? 『불만이 있어요』는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린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작품입니다. 지난 8월에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가 있어요》의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전작에서는 어른들은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아이들의 기발한 이유를 주목했다면, 이번에는 어른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솔직담백한 불만들을 들려줍니다. 여기에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 그리고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한층 더 재미있고 기발한 발상을 보여줍니다. 주인공 아이는 어른들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불만이 많습니다. 어른들은 늦게 자면서 왜 아이들에게만 일찍 자라고 하는지, 목욕 시간은 왜 어른들 마음대로 정하는지,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만 혼내는지 등등 아빠에게 쉴 새 없이 불만들을 늘어놓습니다. 그때마다 아빠도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능청스럽게 늘어놓지요. 그런데 그 이유가 참 재미있습니다. 아이는 아빠가 말하는 요상한 변명들을 들으면서‘정말일까……?’ 의심하다가도 어느새 믿어 버리고 말죠. 독자 어린이 여러분도 아이의 불만에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

어린이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
지은이
포 에스트라다
출판사
책속물고기
출판연도
20151020
도서관
책소개
『위대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하루』에는 가우디의 건축과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가우디의 뛰어난 예술성뿐만 아니라 가우디가 했던 고민과 생각을 함께 보여 줍니다. 가우디는 건축 장인으로서 열정과 인내를 가졌으며, 시간을 초월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넉넉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이러한 가우디의 위대하고 숭고한 정신은 결과의 완성보다 과정이 주는 가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 줄 것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텅 빈 냉장고

어린이 텅 빈 냉장고
지은이
가에탕 도레뮈스
출판사
한솔수북
출판연도
20151001
도서관
책소개
『텅 빈 냉장고』는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통해 ‘소중한 나눔’의 가치를 일러주는 그림책입니다. 맨 아래층에 사는 앙드레이 할아버지는 어느 날 밤, 배고픈 나머지 가지고 있던 당근 세 개를 가지고 윗층에 사는 나빌 아저씨를 찾아갑니다. “우리 함께 먹을까요?” 하고 말을 건네면서 말이죠. 그렇게 위로 올라가며 ‘모자란 재료로 뭘 만들어 먹을까?’를 함께 고민합니다. 과연 어떤 요리가 완성될까요? 이 그림책은 독특한 판형과 세련된 그림으로 주목을 받으며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세로로 길쭉하고, 각각의 층에 살고 있는 이웃들의 모습이 마치 여러 재료를 칸칸이 담고 있는 ‘냉장고’처럼 보입니다. 가난한 거리의 악사 앙드레이 할아버지가 먹을거리를 찾아 한 층씩 올라가면서 색깔이 더해지는데, 마지막에는 마침내 알록달록 화려한 색깔이 모두 어우러져 펼쳐집니다. 작가는 아마 그런 이미지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아름다운지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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