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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의 화학자

일반 부엌의 화학자
지은이
라파엘 오몽
출판사
더숲
출판연도
2016
책소개
맛있는 화학 이야기! 새로운 음식을 말하다! 『부엌의 화학자』는 요리를 통해 화학을 배우고, 화학을 통해 최고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화학자가 실험실이 아닌 부엌으로 들어가듯, 요리사가 부엌에서 과학 지식을 활용하듯 자유롭게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일깨운다. 물리화학자만이 할 수 있는 과학 연구·실험에 연구 파트너인 티에리 막스의 최고급 레시피와 요리 실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빚어낸 것.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어주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인다.

힘 빼고 행복

일반 힘 빼고 행복
지은이
고코로야 진노스케
출판사
매경출판
출판연도
2016
책소개
잠깐 멈춰보세요. 당신은 지금 이대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성장’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여겨왔다. 만약 여기서 노력을 멈춘다면, 더 이상 괜찮은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남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등 지금보다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인물이 되는 것 마냥 성장하기 위해 싸워왔다. 그런데 성장하지 않으면 정말 안 되는 걸까? 성장하지 않는다고 내가 그렇게 형편없는 사람이 되는 걸까? 저자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남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 『힘 빼고 행복』에는 마음 편히 살아도 돈, 인간관계, 성공이 따라오는 특급 비법을 소개한다. 일본 최고의 인기 심리상담사인 저자는 지금 이대로는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다면 모두 그만두라고 조언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 설렁설렁 일하면서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솔루션을 만나보자. 책은 너무 지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더 이상 모든 일을 혼자 떠안고 버거워하지 않아도 좋다고 위로의 말을 전한다.

배부른 나라의 우울한 사람들

일반 배부른 나라의 우울한 사람들
지은이
가타다 다마미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연도
2016
책소개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 가타다 다마미는 ‘우울해져도 이상하지 않은 사회 구조’를 지적한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장기불황의 여파로 급여 삭감과 정리해고 불안에 떨어야 한다. 이제 평생직장은 불가능한 꿈이 되어버렸고, 취업난에 열심히 스펙을 쌓아도 예전과 같은 장밋빛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이미 사회는 고도성장 시대를 지나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는데도, 여전히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어”라는 무한 긍정주의, “내 삶은 내가 선택하는 거야. 난 엄청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라는 자아실현 맹신, “좋은 학교만 들어가면 좋은 삶을 살 수 있어”라는 학력신화가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 20세기 산업시대에 이러한 구호는 진리로 통했지만, 이제 시대는 변했다. 이를 인정하지 못하면 “이렇게 되고 싶다”는 환상과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우울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울이 지금, 여기를 사는 우리 모두가 조금씩은 앓고 있는 감정임을 알려준다. 그러니 우울감에 좌절하기보다는 몸과 마음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SOS를 받아들이고, 달라진 세상을 어떤 태도로 직면할 것인지 생각하자.

옷장 속 인문학

일반 옷장 속 인문학
지은이
김홍기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연도
2016
책소개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인생의 멋과 품격이 달라진다! 국내 패션 큐레이터 1호로서 미술과 패션을 결합한 독창적인 저술로 독자들의 미감을 일깨워준 김홍기. 그가 이번에는 ‘옷’이라는 구체적인 사물을 통해 인문학적 성찰을 시도한다. 『옷장 속 인문학』은 일상에서 매일 입고 가꾸고 치장하는 패션을 통해 역사, 문학, 철학, 문화를 넘나들며 인간의 심리와 행동, 문명의 발전사를 보여준다. 인간의 자아발견과 궤를 같이하는 복식사 이야기부터 자기 배려의 기술, 우아한 삶의 조건, 관능자본의 힘, 나이 듦의 미학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사회적 의미와 패션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키케로, 스피노자, 발자크, 푸코, 코코 샤넬 등 유명인사들의 패션에 관련한 반짝이는 통찰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까지 더한다. 이처럼 서양의 역사에서부터 현대 우리의 삶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사회적 의미와 패션의 역사가 현재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때론 진지하게, 때론 위트 있게, 또 때론 시크하게 풀어나간 이 책은 인간의 욕망과 자아의 모습을 내밀하게 보여준다. 옷에 담긴 가치와 우리의 삶에 얽힌 문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패션은 곧 자기완성이며, 스스로를 창조하는 행위임을 알게 될 것이다

허수아비

일반 허수아비
지은이
마이클 코넬리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연도
20100210
책소개
크라임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코네리의 소설『허수아비』. 전작 에서 연쇄살인마 '시인'을 쫓던 기자 잭 매커보이가 다시 등장해 이번에는 살인마 '허수아비'를 쫓는다. '시인' 사건 이후 10여 년, LA 타임스로 스카우트 되어 경찰출입기자로 몇 년을 보낸 매커보이는 인터넷 세대에 뒤지는데다 연봉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해고명단에 오른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연쇄살인의 단서를 잡은 매커보이는 신입기자 안젤라 쿡과 연합해 사건을 파헤친다. 하지만 진범 '허수아비'가 매커보이의 존재를 눈치채고, 사건 조사를 위해 사막으로 떠난 매커보이의 신분이 허수아비에 의해 지워지게 되는데….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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