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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학생활

일반 슬기로운 대학생활
지은이
최진오 외
출판사
지식의날
출판연도
2020
책소개
대학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은 막막하다.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져다주는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크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와는 다르다.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이제 온전한 성인이 되었다는 징표이기 때문에. 그래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궁금하다. 당신에게는 당신이 어려워하는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멘토가 있는지. 그 멘토가 학점, 공부, 연애, 시험, 인간관계, 가족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당신이 궁금해 하는 대학생활의 모든 것을 친절하고 성실하게 안내해 줄 수 있는지. 여기 이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상담해 온 3명의 멘토가 함께 모였다. 대학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험 대비법은 무엇이며, 리포트는 어떻게 써야 할까. 조별과제에서 성적을 잘 받는 방법은. 지은이는 대학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Why와 What의 차이라며 신입생에게 새로운 공부방법과 학습방법을 제시한다. 수강신청은 물론 시험과 학점에 이르는 전 과정, 그리고 리포트와 조별과제에서 생길 수 있는 사소한 문제에 대한 극복법까지 모두 다루었다. 학생들이 고민하는 문제 하나. 조별과제에서 무임승차자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이 책의 146쪽, ‘대학에서는 조별과제를 해야 한다는 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를 펴면 된다. 실제 대학에서 선배들이 먼저 상담받았던 사례를 통해 지금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미리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더 해빙

일반 더 해빙
지은이
이서윤
출판사
수오서재
출판연도
2020
책소개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ᅠ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 영미권을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21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어 ‘불안감이 사라지게 해준 책’, ‘행운의 바이블’, ‘이 책을 읽고 행운이 찾아왔다’ 등 찬사를 보낸 이 책은 마음가짐을 다듬으며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을 담고 있다.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ᅠ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혀낸ᅠ‘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ᅠ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ᅠ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Having의 가르침을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일반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지은이
임현정
출판사
페이스메이커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악성(樂聖), 음악의 성인. 베토벤에게 붙은 수식어이다. 2020년은 위대한 작곡가이기 전에 사상가였으며 철학자였던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음악학적으로 베토벤을 조명하고 평가한 책은 많았지만 그의 곡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연주자 입장에서 그를 풀어낸 책은 드물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음악적 지식을 얻기보다는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었던 베토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흔히 ‘베토벤’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클래식(고전적)함 때문에 연주자들조차 그의 음악을 연주할 때면 마음속에 브레이크가 잡힌다고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한다. 작가는 베토벤에서 느껴지는 이미지 때문에 그의 음악 역시 잔뜩 움츠린 채 경건하게 들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전한다. 책을 읽으면서 베토벤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소위 말하는 클래식의 ‘딱딱함’을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친근한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보게 된다. 그 예로 대중에게 가장 유명한 곡인 ‘엘리제를 위하여’가 사실은 베토벤의 악필 때문에 테레제(Therese)가 엘리제(Elise)로 잘못 알려졌다는 유명한 설을 들 수 있다. 지루하고 답답하다고 생각했던 클래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베토벤을 비롯한 다양한 작곡가들의 곡을 정해진 방법대로의 ‘감상’이 아닌 그냥 ‘듣기’로 해도 상관없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 책을 읽고 난 우리는 내 감정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들의 혼신을 담은 작품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일반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지은이
고미숙
출판사
북드라망
출판연도
2019
책소개
이 책을 쓴 고미숙 작가는 교수가 되었다면 대중적 지식인이 되지 못했을 거라 한다. 교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생 배움의 즐거움을 진정한 삶과 앎으로 녹아들어 갔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제목에서 글쓰기 특강, 글쓰기의 스킬을 알려주는 책 일거라 생각했지만, 독서의 가치,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구현 할 수 있을지 알려 주는 책이었다. 솔직히 글쓰기 관련 된 책은 정말 잘 읽혀지지가 않는다. 읽는다고 해서 잘 써지지도 않는 것을 알기에 손에 들기도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은 읽는 것, 배운다는 것, 알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삶을 연결 시켜주는 것이며 읽고 쓰는 것이 하나가 되었을 때만 가능하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무지가 삶을 충만하게 하지 못한다. 읽고 쓰지 않으면 그냥 구경꾼인 것이다. 구경꾼이 되지 않기 위해 내 삶과 앎에 주인이 되려면 쓰기를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어렴풋한 즐거움이 있었다. 애를 쓰면서 읽어보자. 내 삶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탐색하면서 살아야함을 깨닫게 해 준다.어떻게 자유롭게 탐색하면서 살아야 할지를 내 자신에게 수 없이 질문하면서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이고 싶어지게 한다.

감정폭력

일반 감정폭력
지은이
베르너 바르텐스
출판사
걷는나
출판연도
2019
책소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폭력’은 상대를 거칠게 제압하는 신체적 폭력의 의미를 주로 담고 있다. 이에 비해 정신적 폭력은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피해자들은 더 큰 상처를 입지만 괴로움을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고 온전히 혼자서 감당하도록 강요받기도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에서 빈번히 벌어지는 훈육으로 포장한 가정폭력, 사랑이라는 이름의 데이트 폭력 등 감정 폭력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이러한 정서적 폭력이 우리의 마음에 어떻게 상처를 주는지, 상처를 받는 상황에서 나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알려준다. 나는 감정폭력에 의한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아닐까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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