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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는 처음이라

일반 돈 공부는 처음이라
지은이
김종봉, 제갈현열
출판사
다산붃
출판연도
2019
책소개
당신에게 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돈 공부는 처음이라」의 저자는 “돈은 교환의 대상이 아니라 기회의 대상이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매일 돈을 쓰고 있지만, 정작 돈에 대해 잘 모른다. 이 책은 투자 수익만으로 한 달에 1억을 버는 자산관리 그룹 ‘로얄클럽’의 김종봉 대표가 15년간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고 깨달은 돈에 관한 생각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대부분 투자를 해서 자산을 늘리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지만 선뜻 투자를 시작하기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투자방법이나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두에게 같은 방식이 아닌 각자의 자산 상황에 따라 4단계로 나누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의 자산 상황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데 시간을 투여했을 때 비로소 돈이 모이기 시작하며, 자산 상황에 따라 해야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것! 이것이 돈을 아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 돈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재정립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계획을 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경제 입문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어! 쉽네 한자, 안외워도 외워진다!

일반 어! 쉽네 한자, 안외워도 외워진다!
지은이
나인수
출판사
평단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모든 문자에는 그것을 이루는 기본 글자들이 있다. 한글에는 ‘ㄱㄴㄷ’과 ‘ㅏㅑㅓㅕ’같은 자음과 모음이 있고, 영어에는 ‘ABC’와 같은 알파벳이 있듯이 한자에는 부수(部首)라는 것이 있다. 즉, 한자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수를 알아야 한다. 하지만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한자를 쉽게 공부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한자를 어려워했던 ‘한포자’였다. 하지만 5년간 독학하며 한자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였는데, 연상그림과 스토리텔링이 그 방법이다. 저자는 한자의 기초가 되는 214개의 부수 한자를 연상그림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게 익히고 부수별 고사성어를 추가적으로 익히면서 실생활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자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 한자의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 실생활에서 한자 때문에 곤란함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한자를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퇴근길 클래식 수업

일반 퇴근길 클래식 수업
지은이
나웅준
출판사
페이스메이커
출판연도
2018
책소개
『퇴근길 클래식 수업』은 트럼펫 연주자이자 뮤직테라피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나웅준 의 저서로 지루하고 어렵게만 생각되는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클래식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 쓴 책이다. 클래식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과 클래식 음악의 역사. 악기별 특징 등 클래식을 감상하기 전에 꼭 알아야할 정보를 간단하고 쉬운 문체로 풀어내어 클래식은 어렵다! 라는 편견을 깨어준다. 또한,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추천하고 QR코드를 이용해 직접 클래식을 들어볼 수 있게 한 구성은 생동감을 더하며 클래식과 더 친숙 해 질 수 있도록 한다.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의 입문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반복되는 일상이 지치고 힘들 때, 따스한 위로를 받고 싶은 날 나 자신을 위한 힐링으로 클래식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영원한 외출

일반 영원한 외출
지은이
마스다 미리
출판사
이봄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소중한 사람의 죽음으로 알게 된 슬픔의 모습과 일상의 힘』마스다 미리는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주는 공감만화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 책은 기존의 작품들과는 달리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작가 특유의 담담한 시각으로 묘사한다. 일기를 쓰듯이 일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리는 방식을 통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아버지의 죽음과 소중한 사람을 잃는 슬픔, 그리고 그 끝에 집요하게 매달려 있는 일상을 작가 특유의 덤덤한 문체로 묘사한 작품이다.죽음과 일상이라는 상반되는 주제를 끊임없이 교차시키며 이야기하는 마스다 미리만의 이야기 방식을 통해, 우리는 죽음 속에서 삶을, 삶 속에서 죽음을 문득문득 발견하게 된다. 그런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나열되는 중간중간, 감동은 우리의 마음에 스며든다. 후회와 그리움, 애증과 애틋함이 모두 담겨 있는 이 책은 마스다 미리의 가장 솔직한 책일 것이다. “심장 소리는 이렇게 다르지만,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점은 똑같다.”누군가의 부모이고 누군가의 아들딸로, 데면데면하지만 애틋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

일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
지은이
울리히 슈나벨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연도
2016년
책소개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우리의 삶은 과거보다 훨씬 편리하게 변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바쁘고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저자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일상은 오늘날 우리 사회를 점령한 독감 바이러스와 같은 것이라 정의한다. 현대인은 스마트폰, 이메일, SNS 등 수많은 자극에 노출되어 힘겨워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전보다 좋은 성능의 컴퓨터, 더 빠른 최신 핸드폰을 갖기를 원하며 항상 온라인 상태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정보를 찾고, 뉴스를 보며, 음악을 듣는다. 그렇게 생활하다 보니 이러다가 무언가 놓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고, 뒤처지지 않을까 두려워하며, 갈수록 조급해하며 괴로워하는 현실을 살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시간이 부족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며 더욱 더 빠르게 삶을 몰아붙이는 사회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온전한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며 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직장에서 일하느라, 집에서는 애 보느라 흘러가는 데로 정신없이 살기만 하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현재 바쁘게 살아가느라 놓치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작가에게 감사하며, 오늘도 빨리 빨리를 외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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