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자료검색

성인

본문영역

성인

[언어]1년만 닥치고 영어

일반 [언어]1년만 닥치고 영어
지은이
모토야마 가쓰히
출판사
오투
출판연도
2017
책소개
『1년만 닥치고 영어』는 알파벳도 모르던 고교 야구선수가 도쿄대 와 하버드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었던 영어 공부법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정형화된 영어공부법이 아닌 효과적인 공부법을 정해 익히고 실천한다면 누구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영어 공부법을 “영어 뇌”, “전략”, “시간”, “효율”의 4가지 핵심요소를 나누어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영어를 극소수만이 말할 수 있는 결코 특이한 언어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언어라는 생각의 전환부터 영어공부의 첫 시작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1년이라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일상에 영어가 스며드는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영어공부의 성공의 비결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확보한 시간 내에 전략적이고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경영]누텔라 성공의 법칙

일반 [경영]누텔라 성공의 법칙
지은이
지지 파도바니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사람들은 누텔라를 흔히 악마의 잼이라고 부른다. 한번 달콤함에 빠지면 끊을 수 없는 맛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최고의 품질, 최고의 맛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기까지 누텔라는 끊임없이 노력했다. 지금의 누텔라가 만들어지기까지 가장 큰 성공의 법칙은 바로 마케팅전략이다. 누텔라 이전에 빵에 발라먹는 초콜릿잼은 존재했다. 하지만 초콜릿잼을 브랜드화하고 마케팅을 통해 누구나 초콜릿잼하면 누텔라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누텔라병에 그려진 초콜릿잼이 발린 빵과 우유잔은 변하지 않았지만 마케팅만큼은 시대와 장소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누텔라에 대해 사용되었던 최초의 광고문구는 "빵에 바르는 즐거움"이다. 초콜릿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기 위해 누텔라는 언제나 빵에 발라 먹는 식품이고, 빵 없이 누텔라만을 먹는 모습은 의도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이후 다양하고 인상적인텔레비전 광고들을 제작하였고, 지금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주방 식탁 위에 있는 누텔라의 맛을 이미 알고 있다면, 지금까지 몰랐던 누텔라 성공의 법칙도 책을 통해 맛보기를 바란다.

증강인간

일반 증강인간
지은이
헬렌 파파기아니스
출판사
에이콘
출판연도
2018
책소개
2016년 게임업계에 엄청난 열풍을 몰고 온 《포켓몬 고》라는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증강현실 기법이라는 기술이었다. 그리고 이 기술은 게임분야부터 의료분야까지 폭넓게 우리 현대인의 삶에 이미 들어와 있지만, 증강현실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아직 드문 편이다. 이 책은 현재의 기술이자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증강현실 기법과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고 발전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이다. 저자인 국제적 증강현실 전문가 ‘헬렌 파파기아니스’가 가장 중요한 ‘증강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부터 현재 어떻게 이용되고 있고 미래에는 어떤 가능성을 지니고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증강현실 기술에 대한 인간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는데 단순한 기술에 사용이 아닌 이를 이용하여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풍부하게 만들고 인간성을 확장할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과 더불어 이를 이용하는 인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이 책을 통해 증강현실에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 차세대 기술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처음 증강기술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이나, 이를 자신이 상상하는 세계를 구현하는 수단으로써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삼국유사

일반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삼국유사
지은이
미리내공방
출판사
정민미디어
출판연도
2018
책소개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시리즈의 신간은 삼국사기와 더불어 가장 유명한 책인 ‘삼국유사’이다. 고려 충렬왕 시대의 승려 일연의 저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책이지만, 실제로 본 사람은 드물다는 책이다. 도서는 총 여덟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테마는 왕과, 불교, 효와 선 등으로 나눠져 있다. 삼국유사 자체가 신화적 요소와 기이한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이미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이 도서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최대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사테마와 짧은 단편 형식으로 구성하여 좀 더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또한, 내용이 원전 어디에 기재되어 있는지가 표기되어 관련 정보가 필요하다면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삼국유사》는 고전인 삼국유사를 매우 쉽게 정리하였기에 누구든 부담 없이 읽은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고전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꿈꾸는역 분실물센터

일반 꿈꾸는역 분실물센터
지은이
안도 미키에
출판사
나들목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이 책은 ‘꿈’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소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잃어버렸으나, 잃어버린 것을 인지만 할 뿐 어떤 것을 잃어버렸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분실된 이야기가 보관되는 신비로운 유메미노역 분실물센터에서 소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찾으려 한다. 총 7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소설 내에서 한 가지씩 이야기가 진행될 때마다 독자는 몽환적이며 아름다우며, 때때로 서글픈 이야기 속으로 점차 빠져들게 된다. 저자는 소녀가 이야기를 통해 꿈을 찾는 과정을 통해서 독자도 같이 꿈을상기하며 찾기를바라고 있다. 소녀가 이야기의 마지막에 떠올린 ‘어떤미래라도 먼저 꿈이 있어야 열린다.’라는 말은 작가가 독자에게 가장 직접적인 메시지가 아닐까. 자신의 '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쯤 생각해보게 한다.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