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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언니 부자연습

일반 부자언니 부자연습
지은이
유수진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연도
20170517
책소개
'연봉 6억의 신화' 부자언니로 잘 알려진 유수진은 베스트셀러 [부자언니 부자특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평범한 월급쟁이도 부자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많은 사람이 부자언니의 말대로 신상 유혹을 떨쳐내고, 커피값을 아끼고, 가계부를 쓰며 부자되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그러나 대부분은 두어 달 뒤 초심을 잃어 재테크를 포기하고 만다. 이렇게 부자되는 길에서 길 잃은 어린양을 구제하기 위해 요즘 2030 여성들의 가장 핫한 재테크 멘토이자 한다면 하는, 독한 언니 유수진이 다시 나섰다. tvN [어쩌다 어른] [인생이 바뀌는 하루 수업―원데이] 등 방송마다 따끔한 일침과 가슴에 와닿는 내용의 강연으로 사람들에게 스스로 되돌아보게 하는 그녀는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10년, 20년 꾸준히 유지할 방법을 알려준다. 돈은 의지와 끈기, 절약이라는 마음의 근육을 기르지 않으면 아무리 불리고 모은들 금방 사라질 뿐이다. 돈이 술술 새어나가는 그릇에서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그릇으로 자신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재테크 요요를 겪는 이유와 이를 막기 위한 체질 개선법을 소개한 뒤 돈을 불려 나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이상 단번에 부자의 꿈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익히는 재테크 방법은 부를 쌓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출처-인터파크도서]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

일반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
지은이
윤석남, 한성옥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160202
책소개
‘다정하다’는 말을 새삼 들추어 보면, 정이 많다, 정분이 두텁다는 뜻을 갖추고 있다. 살갑고 자상함을 뜻하기도, 테가 나지는 않지만 스미듯 전해 오는 정을 이르기도 한다.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는 그 모든 의미를 담는 ‘다정多情’을 바탕으로 하여, 한편으로는 윤석남이 삶 속에서 만나온 사람을, 나아가 평범함 속에서도 귀하게 반짝이는 돌봄과 보살핌의 정서를 이야기한다. 한때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웠던 작가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스물일곱부터 함께하며 백만 번은 전쟁한 것 같은 남편과 스물일곱에 결혼은 차차 하겠다고 선언한 딸, 그리고 홀몸으로 자식 여섯을 키우면서도 명랑함을 잃지 않았던 어머니 원정숙 여사, 어느 날 마주친 남부터미널 할머니, 약수터에 와서 한참을 재잘거리다 정작 약수통은 두고 간 꼬부랑 할머니, 쉰 살이 되어서야 밥그릇 열두 개로는 마술사가 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아줌마와 우리 외할머니는 슈퍼우먼이라고 자랑하는 손자까지. 사실은 서로 돌보고 보살핌을 주고받는 다정한 사람들의 삶의 단상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숙연하게 담겼다. [출처-인터파크도서]

코끼리의 여행

일반 코끼리의 여행
지은이
주제사라마구
출판사
해냄
출판연도
20161205
책소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가 실화를 소설화한 유일의 장편소설. 이동수단커녕 도로정비도 제대로 안 된 16세기 유럽에서 한 마리 인도코끼리를 포르투갈 리스본부터 오스트리아 빈까지 수송하는 것이 가능했을까? 게다가 그 코끼리가 다름 아닌 오스트리아 대공의 결혼 선물이었다면? 놀랍고도 믿기 어려운 사건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상상력을 통해 장편소설로 재탄생했다. 마침표와 쉼표 외에는 문장부호를 사용하지 않고 단락 구분도 드문, 게다가 제목 없는 18개의 장을 끝없이 이어가는 주제 사라마구 소설의 특색이 이번 작품에서도 여전히 흡인력을 발휘한다. 소설은 1551년, 포르투갈 국왕 부부가 오스트리아의 사촌 막시밀리안 대공에게 코끼리 '솔로몬'을 선물한 실제 사건에서 출발한다. 종교 개혁과 재정난으로 몸살을 앓던 포르투갈이 신교인 루터주의에 동조하는 대공에게 '진귀한' 코끼리를 보냄으로써, 사료 값도 못하는 처치 곤란의 후피 동물도 해결하고 구교의 매서운 눈초리도 피하는 묘안은, 가장 필요 없는 것이 가장 값진 것이 되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출처-알라딘]

취미는 전시회 관람

일반 취미는 전시회 관람
지은이
한정희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연도
2016
책소개
바로 지금 전시회에 가서 제대로 작품을 감상하고 싶다면! 대림미술관에서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수석 에듀케이터이자 교육문화팀장인 저자 한정희가 들려주는 미술과 전시를 즐기는 방법 『취미는 전시회 관람』. 저자는 사람들이 한 작품 앞에서 2분도 채 서 있지 않는 것을 발견한 뒤, 10년 째, 사람들이 미술관 혹은 작품과 친해지는 예술 교육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 책은 미술 감상에 대한 친근한 접근 방식과 전시 만드는 사람들의 속마음부터 재밌고 특이한 전시 사례까지 오직 저자만이 해줄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어디서든, 자신 있게,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지금 당장 어떤 전시를 가도 적용할 수 있는 응용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궁금했으나 물어보기 어려웠던 사소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담은 '당신이 오해하고 있는 미술관에 관한 몇 가지'부터 미술관 방문 전후에 참고하면 좋은 팁이 수록된 '미술관으로 가는 길', 전문 지식 없이도 잘 감상 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자. 조금씩 천천히, 그리고 재밌게!'까지 각 장별로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부엌의 화학자

일반 부엌의 화학자
지은이
라파엘 오몽
출판사
더숲
출판연도
2016
책소개
맛있는 화학 이야기! 새로운 음식을 말하다! 『부엌의 화학자』는 요리를 통해 화학을 배우고, 화학을 통해 최고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화학자가 실험실이 아닌 부엌으로 들어가듯, 요리사가 부엌에서 과학 지식을 활용하듯 자유롭게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일깨운다. 물리화학자만이 할 수 있는 과학 연구·실험에 연구 파트너인 티에리 막스의 최고급 레시피와 요리 실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빚어낸 것.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어주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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