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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일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지은이
김수현
출판사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책소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의 신작이다. “나”에서 나아가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1,2 장에서는 나답게 사는 법을 담았다.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자신을 치장하기보다는 자신의 안정과 만족을 중요시 여기는 것, 재밌는 사람도 좋지만 잘 들어주고 곁에 있어주고 잘 웃어주는 사람도 소중하다는 것을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 첫 번째 조건은, 당신의 삶이 무너지지 않는 것이라며 관계에 있어 내가 바로 서야 관계가 유지됨을 말한다. 서로 기댈 수 있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다. 3,4 장에서는 타인과 조화롭게 관계 맺는 태도에 대해 알려준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법을 설명한다. 5장과 6장은 마음을 언어로 표현하며 사랑을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감정을 표현할 때 상대방에게 쏘아붙이는 말보다 자신의 아쉬움을 나타내며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법을 알려준다.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위해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법을 담았다.

캐리어 책육아

일반 캐리어 책육아
지은이
최애리
출판사
마더북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책소개
3년 동안 6천2백권 완독! 삼남매 읽기 자신감 키우기!이 책은 삼남매를 둔 13년차 교사맘의 우리 아이 생애 첫 도서관 육아에 관한 내용이다. 저자는 학교 일과 삼남매 육아로 눈코 뜰새 없던 일상에서 딸아이의 유치원 숙제로 책 읽기 스탬프 미션을 하다가 우연히 책육아의 여정에 들어서게 된다. 매일 책 한권이라도 읽어주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어느새 세 아이와 함께 주말을 도서관에서 보내게 된 것이다. 도서관은 책만이 아니라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도 제공했다. 무엇보다 독박육아로 힘들어하는 저자를 유일하게 도와준 친구이자 도우미가 도서관이고 책이었다. 도서관은 저자에게도, 세 아이들에게도 가장 편안하고 푸근한 곳이 되었다. 지치고 버겁기만 한 육아전쟁 속에 있다면 다른 것은 제쳐두고서 아이 손을 붙잡고 가까운 도서관에 가보자. 나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이야기와, 위로, 꿈까지 모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일반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지은이
박민영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책소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말을 하고, 들으며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분명 누군가의 말로 인해 마음을 다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반면 나의 말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은 부부나 연인, 부모와 자녀, 직장동료 등 가장 가까운 사이, 매일 마주하는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통해 우리의 말하는 습관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렇게 대화해야 한다.’ 라는 정답을 내놓지는 않는다. 다만 여러 가지 가상 대화와 상황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잘못된 언어습관 속 숨겨진 ‘진짜 마음’을 보게함으로써 보다 더 효과적인 대화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 나로 인해 타인이 받았던 상처를 돌아보고 더 나아가 누군가의 의도치 않은 날카로운 말에 의해 상처받은 여러분의 상처가 치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팀 쿡

일반 팀 쿡
지은이
린더 카니
출판사
다산북
출판연도
2019
도서관
책소개
스티브 잡스와 거의 정반대의 성격(말이 없고, 철저한 분석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 등)을 가진 팀 쿡이 조너선 아이브 및 그 밖의 후보들을 제치고 2011년 애플의 CEO에 올랐을 때, 수많은 매체는 입을 모아 그가 ‘실패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때 ‘조직봇’이라 불릴 만큼 존재감 없는, 소위 그림자 같던 그가 구글의 맹렬한 추격을 받고 있는 애플의 수장으로서 록스타 만큼 인기를 얻고 있던 스티브 잡스의 뒤를 잇기란 역부족일 거란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은 잡스가 사망한 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세계 최초로 회사 가치가 1조 달러를 넘은 유일한 기업이며, 주가는 2011년보다 3배 상승했고, 미국 정부보다도 더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 쿡이 이끈 지난 8년간의 성과는 스티브 잡스가 만들어놓은 혁명적인 스마트폰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성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슬기로운 대학생활

일반 슬기로운 대학생활
지은이
최진오 외
출판사
지식의날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책소개
대학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은 막막하다.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져다주는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크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와는 다르다.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이제 온전한 성인이 되었다는 징표이기 때문에. 그래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궁금하다. 당신에게는 당신이 어려워하는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멘토가 있는지. 그 멘토가 학점, 공부, 연애, 시험, 인간관계, 가족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당신이 궁금해 하는 대학생활의 모든 것을 친절하고 성실하게 안내해 줄 수 있는지. 여기 이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하고 상담해 온 3명의 멘토가 함께 모였다. 대학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험 대비법은 무엇이며, 리포트는 어떻게 써야 할까. 조별과제에서 성적을 잘 받는 방법은. 지은이는 대학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Why와 What의 차이라며 신입생에게 새로운 공부방법과 학습방법을 제시한다. 수강신청은 물론 시험과 학점에 이르는 전 과정, 그리고 리포트와 조별과제에서 생길 수 있는 사소한 문제에 대한 극복법까지 모두 다루었다. 학생들이 고민하는 문제 하나. 조별과제에서 무임승차자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이 책의 146쪽, ‘대학에서는 조별과제를 해야 한다는 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를 펴면 된다. 실제 대학에서 선배들이 먼저 상담받았던 사례를 통해 지금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미리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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