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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광주 초월역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 시작

작성자
홍**
조회수
318
작성일
2019-05-17

경강선 광주 초월역에 '스마트도서관'이 개설, 서비스를 시작했다. 


경기 광주 역세권에 스마트도서관이 개설된 것은 광주역과 삼동역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6월에는 곤지암역에서도 서비스가 개시된다. 


스마트도서관은 광주시가 시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서 대출은 물론 

무인 도서대출 반납기가 설치돼 직원이 없어도 반납이 가능하다.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 380여권을 비치했으며, 추후 도서 수요조사 후 

이용자들이 원하는 도서 비치 등 상호간 맞춤형 도서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다. 

이용방법은 터치스크린에 나타난 도서를 선택, 회원증을 인식하면 자동으로 대출처리가 된다. 

대출기간은 1일 2권씩 14일간이며 대출한 도서는 대출된 스마트도서관 기기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경인일보/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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