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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오포도서관,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작성자
홍**
조회수
244
작성일
2019-05-08

(광주=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광주시 오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하는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19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전국 400개 기관이 참여해 자유기획, 자유학년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4가지 유형으로 강연,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의 인문학 일상화 및 생활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오포도서관은 자유기획으로 진행되며 '도서관과 함께하는 오감 인문학'을 주제로 도자기, 전각, 민화를 통한 강연, 탐방, 후속모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길 위의 인문학은 1차 우리 고장과 미술공예의 만남, 2차 글씨 속에 숨어있는 인문학, 3차 행복한 그림, 우리 민화 이야기 등으로 나눠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세부 일정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오포도서관(031-760-56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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