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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 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 모든 미술 작품에는 이야기가 있다. 미술 작품이 어렵게만 느껴지거나, 멀게만 생각된다면 그건 작품이 들려주는.. 상세보기
  • 유럽의 작은 미술관 유럽의 작은 미술관 미술을 테마로 여행하는 예술기행 작가인 최상운이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직접 가 본 작은 미술관과 그.. 상세보기
  • 예술이 되는 순간 예술이 되는 순간 여기 예술을 사랑하는 두 남자가 있다. 평생 예술에 대한 글을 써온 저명한 비평가 마틴 게이퍼드와 3대 미술.. 상세보기
  • 여행자의 미술관 여행자의 미술관 여행작가 박준은 여권에 300개가 넘는 스탬프가 찍혀 있지만, 여전히 다른 세상이 궁금해 세계를 떠돌아다닌다.. 상세보기
  • 벌거벗은 미술관 벌거벗은 미술관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술 안내자 양정무가 미술에 대한 우리의 오.. 상세보기
  • 뜻밖의 미술 뜻밖의 미술 지난 가을, 석촌호수에 난데없이 등장한 거대 오리 인형 때문에 주변 일대는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 상세보기
  • 동물 미술관 동물 미술관 철학, 사회학 분야 연구자이자 집필가로 연세 대학교, 시드니 대학교 대학원,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대학원을 .. 상세보기
  • 나는 미술관에 간다 나는 미술관에 간다 세계의 중요한 미술관 10곳의 주요 컬렉션을 소개하는 이 책은 미술사를 각 작품에 적용하여 풀어낸 친근하고 .. 상세보기
  • 가까이서 보는 미술관 가까이서 보는 미술관 『가까이서 보는 미술관』은 큰맘 먹고 미술관에 갔으나 작품 앞에 멍하니 서 있다 아무런 소득 없이 돌아오곤 .. 상세보기
  • 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유럽 각지에 있는 미술관의 작품들을 소개한 《90일 밤의 미술관》, 이번에는 ‘루브르 박물관’편이 새롭게 출.. 상세보기
  • 20세기 미국 미술 20세기 미국 미술 현대 미술의 보고寶庫, 휘트니미술관이 말하는 미국의 예술과 문화 잭슨 폴록의 액션페인팅부터 백남준의 비디오.. 상세보기

화가가 사랑한 파리 미술관

화가가 사랑한 파리 미술관
지은이
이소
출판사
다독다독
출판연도
2017

이 책은 한때 파리지앵이었던 화가 이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의 역사와 색깔을 지닌 미술관 19곳을 차근히 돌아보며 서양 미술의 역사와 자신만의..

이 책은 한때 파리지앵이었던 화가 이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각각의 역사와 색깔을 지닌 미술관 19곳을 차근히 돌아보며 서양 미술의 역사와 자신만의 감상법을 자유롭게 전하는 미술 여행 에세이다. 세계적으로 유수한 미술관부터 파리지앵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미술관까지 직접 탐방하며 쓴 이 책은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듣는 진중하고 중요한 서양 미술사의 굵직한 주요 장면들부터 일반인은 잘 알기 어려운 미술관에 얽힌 뒷이야기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기본적인 미술 지식까지 두루 전한다. 미술관에 관한 현지의 세세한 정보들은 덤이다. 파리라는 도시,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난 미술에 대해 화가이자 파리지앵이었던 작가의 시선이 자연스럽고 털털하게 녹아 있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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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미술관 산책

홍콩 미술관 산책
지은이
박인선
출판사
시공아트
출판연도
2012

홍콩에서 공부하고 일해온 독립 큐레이터 박인선의 『홍콩 미술관 산책』. 가장 상업적 도시에서 순수한 예술을 발견하는 기쁨을 안겨주는 홍콩 미술 ..

홍콩에서 공부하고 일해온 독립 큐레이터 박인선의 『홍콩 미술관 산책』. 가장 상업적 도시에서 순수한 예술을 발견하는 기쁨을 안겨주는 홍콩 미술 탐방기다. 홍콩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홍콩은 물론, 홍콩의 미술계를 객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복잡하면서도 묘하게 단순한 홍콩의 빌딩 숲에 숨겨진 예술 아지트로 우리를 안내한다. 홍콩 정부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미술관과 박물관은 물론,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자유롭고 기발한 사설 갤러리를 둘러볼 수 있다. 홍콩에서 15년간 생활한 저자가 추천하는 홍콩 아트 산책 코스도 고개한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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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지은이
김영숙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연도
2014

투우와 플라멩고, 시에스타의 나라 스페인은 각종 문화 예술 중심지로 유럽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나라로 꼽히곤 한다. 특히 스페인의 자랑이자 ..

투우와 플라멩고, 시에스타의 나라 스페인은 각종 문화 예술 중심지로 유럽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나라로 꼽히곤 한다. 특히 스페인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은 엘 그레코, 베라스케스, 고야, 리베로, 무리요의 수많은 걸작을 만날 수 있어 스페인 여행자들에겐 필수 코스이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에 쫓겨 그림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거나 눈으로 대충 훑고만 나와서 아쉬운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에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스페인 여행자들을 위해 프라도 미술관에서 만나야 할 최고 명화의 목록을 소개한다. 여행의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미술관 가기 전 꼭 봐야할 MUST SEE 목록을 알아둔다면 훨씬 다채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프라도 미술관은 1785년 카를로스 3세 시절 후안 데 빌랑누에바의 설계로 건축되었고 1819년 페르디난도 7세 시절 문을 열었다. 이곳은 현재 장식 미술 분야 수천 점을 비롯해 회화 작품만 8000점 가까이 보유하고 있으나 1300여 작품만 공개하고 있다. 주요 회화 작품은 0층에서 2층까지 시대별, 지역별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는데 저자는 관람동선에 따라 주요 작품을 짧고 알차게 설명한다. 프라 안젤리코의 ‘수태고지’,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고야의 ‘카를로스 4세와 그의 가족’, ‘옷을 벗은 마하’, ‘옷을 입은 마하’ 등 프라도 미술관의 대표작들을 감상하고 스페인이 왜 프라도 미술관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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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지은이
최상운
출판사
북웨이
출판연도
2017

2011년 출간되어 ‘예술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만들어낸 《파리 미술관 산책》. 지난 5년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파리의 미..

2011년 출간되어 ‘예술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만들어낸 《파리 미술관 산책》. 지난 5년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파리의 미술관 여덟 곳과 그 주변을 산책했다. 현재 진행형의 문체와 화려한 도판은 파리에 가지 않고도 실제 파리 미술관 내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파리 하면 반드시 찾게 되는 루브르 미술관을 필두로 파리 인근의 베르사유 궁전 미술관까지 유명 미술관 여덟 곳을 소개하며 예술 작품 감상하는 눈을 길러 주었던 초판. 현대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 퐁피두 미술관 한 곳뿐이라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개정판 『파리 미술관 산책+』에서는 제목처럼 초판이 출간된 이후로 새로 오픈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을 비롯해 네 곳의 현대 미술 중심의 미술관이 추가(+)되어 고대부터 중세를 지나 현대까지의 미술 작품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자에게 익숙한 미술관을 앞으로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을 높였다. 파리라는 매혹적인 도시에 자리한 미술관 속 명작들이 내미는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 저자의 시선과 발걸음을 따라 예술 작품도 감상하고 미술관 주변도 산책하며 파리를 만끽하러 떠나 보자.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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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
지은이
엄미나
출판사
시그니처북스
출판연도
2017

세상에는 아름답고 완벽한 그림이 많지만, 그것들을 모두 명화라 부르지는 않는다. 명화의 기준은 무엇일까?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의 저자..

세상에는 아름답고 완벽한 그림이 많지만, 그것들을 모두 명화라 부르지는 않는다. 명화의 기준은 무엇일까?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의 저자 엄미나는 명화에는 누군가의 진실했던 인생과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반드시 담겨 있다고 믿는다. 그림 속 스토리가 지친 일상에 소소한 위로와 감탄이 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조금씩 넓혀준다면, 그 그림은 마음 속에 오래 담아두고 싶은 명화가 되는 것이다.

『트라팔가 광장 앞 그 미술관』은 시그니처북스의 유럽미술관 가이드북 첫번째 시리즈로,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명화 스무 점을 소개한다. 세계 최고의 작품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미술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생한 관람동선이 더해져 이 책은 미술관에 소장된 수천 점의 작품 중 무엇을 보고 느껴야 할지 망설여지는 일반 관람자와 유럽 미술관을 생생하게 체험하고픈 호기심 많은 독자에게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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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미술관

치유의 미술관
지은이
유경희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연도
2015

좀처럼 감정을 절제할 줄 모르고, 때로는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되어 온 예술가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예술가들이야 말로 감정을 ..

좀처럼 감정을 절제할 줄 모르고, 때로는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되어 온 예술가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예술가들이야 말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가장 능숙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기쁨, 즐거움, 슬픔, 사랑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채색하고, 감정의 밑바닥을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인 형태로 표현해낸다. 그들의 감정은 곧 그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완성된 하나의 그림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기도 하고 삶의 영감을 주기도 한다.

『치유의 미술관』은 인간이 가장 인간다울 수 있는 감정 ‘희로애락애오욕’이라는 일곱 가지 감정으로 다양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분류한 책이다. 예술가의 진짜 모습을 일곱 가지 감정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감정과 삶에 우리 자신을 비추게 만든다. 각가지 감정에 따라 키스 해링, 피카소, 앤디 워홀, 프리다 칼로, 조지아 오키프 등의 예술가를 소개하고 그들의 작품과 의미를 풍성하게 전하는 이 책은 풍부한 도판과 미술평론가인 지은이의 입체적인 이야기를 녹여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처 : 인터넷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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