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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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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당나귀 임금님

어린이 당나귀 임금님
지은이
조태봉
출판사
청개구리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신라 48대왕 경문대왕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기 쉽게 다듬고 고친 그림책입니다. 경문대왕은 왕이 되고 난 후 갑자기 귀가 당나귀 귀처럼 길어졌답니다. 왜? 커졌을까요? 왜? 길어졌을까요? 처음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워하다가 차츰 고단한 백성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그 뜻을 살폈기에 그렇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이론처럼 자주 귀를 쓰다보니 귀가 커지고 길어졌는지도 모르겠 습니다. 그럼 우리들도 귀를 쫑긋, 눈을 크게 뜨도록 노력해 볼까요? 비슷한 이야기가 서양에도 있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서 읽어보면 동서양의 비슷하고 다른점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따라쟁이

어린이 나는 따라쟁이
지은이
제니퍼 림
출판사
쿠오레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엄마는 동생을 돌보고 나는 내 곰인형을 돌봐요. 엄마는 설거지를 하고 나는 내 소꿉들을 씻어요... 아이에게 들려주면서도 오히려 우리 어른들에게 많은 공감을 갖게 해주는 책 입니다. 책에서는 엄마 아빠의 행동을 따라하는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지만 부모의 행동과 말 을 따라하는 아이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말과 행동이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일 입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무의중에 부모들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게 됩니다. 설거지나 빨래를 하고, 동생을 돌보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그대로 따라하지요. 생각해 보면 귀엽고 사랑스런 행동이지만 반면 어른들의 나쁜 행동과 말을 따라하는 모습을 볼 때면 아이앞에서는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애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왕십리벌 달둥이

어린이 왕십리벌 달둥이
지은이
유타루
출판사
시공사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이 책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달둥이라는 소년이 어느 날, 할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거친 세상에 홀로 남겨지자 스스로의 노력과 힘으로 자신의 운명을 꿋꿋이 헤쳐 나가는 이야 기입니다. 할아버지가 힘들게 일궈 놓으신 밭을 탐욕스선 황노인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어린 나이임에 도 밭에서 농사지은 채소를 시장에 내다 팔며 빚 갚을 돈을 차곡차곡 모아 갑니다. 어름어름 할아버지가 농사지은 것을 기억해가며 밭에 거름을 주고 씨앗을 뿌려 채소를 가꾸는 달둥이의 행동이 자세하게 묘사되 어 있는데 이는 요즘 어린이들이 경험하기 힘든 농사 일에 대한 것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자신의 운명 을 굳세게 개척해 가는 주인공 달둥이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별별 우주 이야기

어린이 별별 우주 이야기
지은이
정창훈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셀 수도 없고 눈으로 다 확인할 수도 없는 별, 까만 밤하늘에 높게 떠있는 별, 별들로 이루어진 공간, “우주”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두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서로 인사를 합니다. 새 달 력을 벽에 거는 첫날인 신정과 매년 변동되는 구정이 있기 때문인데요, 왜 달력은 양력과 음력이 있을까요? 옛날 사람들이 지구 주위를 태양이 돌고 있다고 생각한 근거는 무엇일까요? 행성과 별들은 어떻게 구분할 까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하늘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별자리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혹 미래의 꿈 이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어린이들은 읽어주세요.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어린이 너 정말 우리말 아니?
지은이
이어령
출판사
푸른숲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우리는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잠을 자듯 매일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국말을 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여자를 낮춰 부르는 경상도 사투리 ‘가시나’가 ‘꽃처럼 아름답다’는 의미 의 여자를 우러르는 마음에서 생겨난 말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왜 우리는 태어나서 제일 처음 쓰는 말이 ‘엄마’나 ‘맘마’일까요? 「너 정말 우리말 아니?」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의 제4권으로, 곱씹을수록 더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흔히들 말 속에는 한 민족과 나라의 문화와 사상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렇 기에 한국말은 한국인의 마음과 생각이 살고 있는 집과 같은 것입니다. 작가는 ‘자기 나라 말은 배우지 않 아도 다 안다’는 섣부른 생각을 경계하며, 한국말의 특징과 단어의 유래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우리말 의 참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혹시 오늘도 외국어공부를 하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나요? 사전이 있다면 영어 단어만을 찾기 위해 쓰지는 않나요?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우리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보다 깊은 생각과 풍부해 진 표현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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