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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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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샬럿,금빛 카나리아

어린이 찰리,샬럿,금빛 카나리아
지은이
찰스 키핑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10
도서관
책소개
『찰리 샬럿 금빛 카나리아』는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 '찰스 키핑'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변해가는 대도시 속 아이들의 애뜻한 우정과 희망이 담긴 이 이야기는 찰스 키핑이 나고 자랐던 런던의 렘베스 거리 중 '파라다이스 거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동네 친구였던 찰리와 샬럿이 도시개발로 인해 헤어지게 되지만 '금빛 카나리아'를 통해 서로의 우정과 희망을 노래한다는 내용이다. 거칠지만 강렬하고 탁월한 색감의 찰스 키핑의 그림들이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내 친구 슈

어린이 내 친구 슈
지은이
윤재웅
출판사
맹앤앵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사랑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라는 아이는 절대로 잘못되지 않는다.' 다부지게 살라고 '다부'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의 주인공 다부는 말을 못하는 장애가 있는 아이예요. 다부 는 학교에서도 말을 못해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언제나 혼자였어요. 그런 다부에게 키우는 병아 리 '슈'는 가장 친한 친구였지요. 실직 가장에 술주정뱅이가 된 아빠를 다부는 정말 무서워했어요. 하지만 밤마다 자고 있는 다부에게 귓속 말로 '사랑해'라고 속삭여주었던 사람이 아빠라는 것을 깨닫고 아빠를 이해하게 되요. 드디어 아빠의 소원이 이루어진걸까요? 다부는 마침내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병아리 '슈'를 향해서 '슈, 슈 야, 슈야아!'라고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첫 마디를 내뱉었답니다. 아빠의 믿음과 다부의 부단한 노 력으로 기적적으로 장애를 극복한 성장동화예요.

8시에 만나

어린이 8시에 만나
지은이
울리히 흄
출판사
현암사
출판연도
2010
도서관
책소개
이 세상 아주 깊고 깊은 곳에 사는 펭귄 셋은 매일 어울려 노는 친구들이에요. 늘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니에 요. 삐치기도 잘하고 발로 걷어차기도 잘해요. 별로 착하지도 않지요. 어느날 그 깊고 깊은 곳에 비둘기가 날아와서 이 세상 인간들과 동물들이 너무 싸움을 많이해서 하느님이 지치셨다고 그래서 대 홍수로 세상 을 다 쓸어낸 다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신다고, 그러니까 8시까지 노아의 방주로 와서 배를 타라고 했어 요. 방주에 못타는 동물들은 모두 물에 빠져 죽는 거예요 그런데 두 마리만 오래요. 펭귄은 세 마리인데. 8 시까지 가야 되는데 이를 어쩌나. 시간은 가고 결정하기는 어렵고.... 귀엽고 발랄하고 엉뚱하고 가끔 깜짝 놀랄 만큼 깊은 생각도 하는 펭귄들을 만나보세요. 툴툴거리기도 잘 하지만 더 없이 성실한 비둘기도 출연합니다. 신의 존재론, 우정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사랑에 대 하여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가져와 유머러스하고 발랄하게 전해줍니다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어린이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지은이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출판사
푸른책들
출판연도
2010
도서관
책소개
태어날 때부터 부모에게 버려진 홀리스 우즈, 홀리스 우즈란 이름도 버려진 곳의 지명을 따서 지은 것입니 다. W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오라는 숙제에 wish(소망하다)라는 뜻으로 가족 그림을 오려붙일 만큼 홀리 스에게 가족은 소망의 대상이었습니다. 그토록 행복한 가족을 원했지만, 여러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불우 한 환경 속에서 홀리스는 점점 마음의 빗장을 닫습니다. 홀리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은 홀리스 를 거칠고 산더미처럼 문제가 많은 사고뭉치로만 생각합니다. 사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그러할 뿐, 홀리스는 따뜻하고 진지하며 예술가적 재능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바로 그런 홀리스 재능을 처음 알아봐 준 사람이 리건 가족과 조시 아줌마였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마음 의 빗장을 닫고 홀로 지내온 홀리스는 가족과 사랑을 주고 받는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자신 스스로가 가족 의 일원으로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가엾은 우리의 홀리스는 자신이 사랑 받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그토록 원하던 행복한 가족도 얻을 수 있을까요?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자연과 자유분방하면서 다소 엉뚱한 조시 아줌마, 앙칼진 고양이 헨리, 장난 끼 넘치지만 동생을 대하는 따뜻한 눈빛의 스티븐을 친구들도 직접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별볼일 없는 4학년

어린이 별볼일 없는 4학년
지은이
주디 블룸
출판사
창비
출판연도
2009
도서관
책소개
새처럼 날아 보려다 앞니를 부러뜨리고, 형이 공들여 만든 포스터에 낙서를 하지 않나, 결국에는 형의 애완 동물인 거북까지 꿀꺽 삼켜 버린 천방지축 동생이 있습니다. 바로 퍼지 인데요. 쉴 새 없이 말썽을 부리는 동생 때문에 형 피터는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그런데도 엄마, 아빠는 어린 동생 편만 드는데요. 퍼 지가 우연히 자전거 광고모델로 뽑혔을 때, 피터는 마음속으로 생각합니다. ‘퍼지가 태어나지 않았더라 면... 어째서 좋은 일은 퍼지한테만 생기는 걸까’ 피터는 동생을 부러워하며, 자신은 그저 별 볼일 없는 4학 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도 퍼지처럼 ‘나는 평범하다 못해 별 볼일 없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길가에 피는 작은 들꽃조 차도 각자의 의미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고 하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어떻겠어요? 우 리 모두는 눈, 코, 입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모양새는 조금씩 다 다릅니다. 그만큼 우리 각자는 특별하고 소중 합니다. 혹시 오늘 계획한 일이 틀어져서 의기소침해 있지는 않나요? 어린동생이 말썽을 부려 속상했나 요? 그렇다면 엉뚱하면서 유쾌한 이 책을 읽고, 조금은 서운했던 마음을 ‘깔깔깔’ 웃음과 함께 날려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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