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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과 비밀의 샘슨 섬

어린이 버드맨과 비밀의 샘슨 섬
지은이
마이클 모퍼고
출판사
풀빛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버드맨한테 가까이 가선 안돼. 항상 멀찍이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과 섬 사람들로부터 버드 맨은 미치광이에 악마라는 말을 들으면서 자란 나는 서쪽 해변에 있는 집에 사는 버드맨의 모습을 본 순간 그 말이 참말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와 다니엘은 바닷가에서 놀다 모래위에 남겨져 있는 메세 지를 보게 되고 그와 친구가 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가게 되고 안 개 때문에 길을 잃어 샘슨섬에 가게 되었는데 그 일로 인해 나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 다. 그러나 브라이언섬에 나타난 고래를 되돌려 보내려는 버드맨의 모습을 보고 섬 사람들은 힘을 합쳐 일 을 해결하게 되면서 버드맨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과연 우리는 사람들을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거부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경솔한 행동으로 왕따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사회가 각박해져 가는 건 슬픈 일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 긍정적이고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과 친구들과의 우정, 믿음, 사랑에 대해 생각 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다면 좀 더 밝고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당산 할매와 나

어린이 당산 할매와 나
지은이
윤구병
출판사
휴먼어린이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당산 할매는 우리한테 많은 걸 가르쳐 주었어요. 해님, 달님, 별님, 바람님, 비님, 땅님, 나무님, 풀님……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밤낮으로 일하는 이 분들이 없으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이 분들이 지켜 주어서 우리가 사는 거예요. 우리가 오래된 나무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오래된 나무가 우리를 대대로 보호 해 왔다는 걸 잊어서는 안 돼요. 당산 할매(당산나무)를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아왔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 시 한번 더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자연은 우리가 이용할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에요.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

어린이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
지은이
버나드 와버
출판사
푸른책들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 하마가 진흙탕에 들어앉아 텀벙거리고 있는데 코뿔소가 다가와 말했어요. 그 말 때문에 하마는 자신감을 잃고 다른 동물들한테도 자신이 우스꽝스러운지 물어보고 다녔답니다. 하마 는 자신보다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훨씬 부러워했어요. 하지만 꿈 속에서 다른 동물들의 뿔과 갈기와, 얼룩 무늬와 긴 꼬리와 긴 목을 가지고 있는 괴물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제서야 하마는 깨달았어요. 자신이 얼마나 멋지고 특별하고 자랑스러운지를 말이죠. 지금도 자신의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아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아이의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하여 아이의 자신감을 붇 돋아 주세요

미안해 라고 말해봐

어린이 미안해 라고 말해봐
지은이
시빌레 리크호프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연도
2009
책소개
다람쥐 루키가 멧돼지 로미오의 머리에 도토리를 떨어뜨렸어요. 루키는 무서워 얼른 도망치고 말지요. 그 이후로 두 친구사이는 어색해져요. 서로의 잘못만을 생각하면서 그냥 어떻게야 할 지 모른 채 걱정만하고 있었답니다. 자~ 두 친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시 웃는 사이가 되었을까요? 친구들과 싸우거나, 오해가 있었을 때 어떻게 하나요? 친구가 먼저 이야기를 걸기 기다리거나, 사과하기를 기다리지 않나요? 먼저 친구한테 다가가 마법의 주문 “미안해”를 말해보세요.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말하는 순간 친구와의 멋진 우정의 세계가 펼쳐질 거예요.

선생님 미워

어린이 선생님 미워
지은이
최형미
출판사
크레용하우스
출판연도
2009
책소개
공부하기 싫어하는 선호가 담임선생님을 보자 마음이 달라졌어요. 학교 가는 것이 정말로 즐거웠어요. 더불 어 선생님께 “창의적 어린이”라고 칭찬을 들은 선호는 학교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선호를 둘러싼 선생님과 친구들의 오해들이 나타납니다. 생각과는 다르게 하나 둘씩 일들이 터지며 억울하고 속상한 선호는 외칩니 다. “선생님 미워!“ 어린이들에게는 선생님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이 부모님 사랑 다음인 듯해요. 선생님에게 마음이 전해 지길 바라면서 “파란장미 만들기”는 선호의 마음이 가장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 최형미 선생님 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이야기를 읽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친구의 입장이 되어보세요. 아마도 이해하기 힘들었던 친구들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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