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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어린이 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지은이
델라 키늘레
출판사
니케주니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우리는 플라스틱 세계에 살고 있다. 옷, 가방, 가전제품 뿐 만 아니라 포장재, 가구, 장난감, 건축자재, 자동차 내장재, 농기구등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주변은 온통 플라스틱 천지이다. 플라스틱은 유연하며 가볍고, 튼튼하고 생산이 쉬우며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기적의 물질이지만 이런 기적의 물질은 간단하게 사라지지 않는다. 땅이나 바닷속에서 수백년이 지나도 계속해서 일부가 남아있게 된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한 플라스틱을 먹은 작은 물고기와 미생물들은 결국 큰 물고기나 동물들의 뱃속으로 들어가고 계속 이어져 결국 우리의 식탁까지 올라오게 되어 우리가 섭취하게 위험까지 발생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편의를 위하여 발명된 플라스틱을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하고 아무렇게나 버리다 보니 우리의 일상을 파괴 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플라스틱에 관하여 필수적인 정보와 환경문제에 관하여 친근한 말투와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플라스틱을 줄 일 수 있는지 일상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어린이 뿐 만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읽어보며 환경보호를 실천해 보자.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어린이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지은이
장성익
출판사
풀빛미디어
출판연도
2018
책소개
생산 활동이 보장된 자본주의 기반 사회에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쓰레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쓰레기를 말 그대로 ‘필요 없는 것’, ‘버리는 것’, ‘잉여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존재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 책은 개인의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쓰레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단순히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자. 재활용을 열심히 하자.’와 같은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쓰레기에 얽힌 범세계적 문제와 더 나아가 쓰레기의 ‘뿌리’와 ‘구조’를 탐구함으로써 소비(생산)만을 상징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인식 재고의 필요성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세계에서 생산 활동에 있어서 필연적 결과물인 쓰레기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끊임없이 만들어내기만 하는 우리들 삶에 대해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처음읽는 양자물리학

어린이 처음읽는 양자물리학
지은이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출판사
두레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아이와 온 가족이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양자물리학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우리 자신까지도 아주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진 이 작은 우주에서는 기묘하고 놀라운 법칙들이 지배한다. 이 아주 작은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빛과 원자, 물질이라는 게 존재할까? 양자란 무엇일까?이처럼 궁금하지만 이해하기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그러나 매우 흥미로운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양자물리학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준다. 양자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양자물리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걱정이다 걱정

어린이 걱정이다 걱정
지은이
박신식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일상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가슴을 쓸어내릴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가장 안전할 것 같은 가정은 물론 놀이터, 학교, 도로 등 여러 장소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아이가 어릴수록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어른들의 잔소리를 대신해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흥미로운 안전(安全) 동시집을 소개합니다. 『걱정이다 걱정』 은 짧고 재미있는 동시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동시집에서는 안전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첫째, 가정에서의 안전, 둘째, 자연 속에서의 안전, 셋째, 학교에서의 안전, 넷째, 교통안전에 관한 동시로 각각의 안전 분야별로 14편씩 총 56편의 동시가 실렸습니다. 1부 「가정안전」은 아이들이 혼자 있을 때 특히 조심해야 할 것들, 2부 「자연안전」은 자연재해와 야외 놀이터 등의 환경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 3부 「학교안전」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물건과 장소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 4부 「교통안전」은 자동차와 도로 등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안전을 아이들의 언어와 눈높이에 맞춰 잘 표현하였고, 동시마다 주제와 관련된 안전 수칙을 함께 소개하여 그 동안 모르거나 부주의했던 안전수칙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동시에 맞춰 한 컷씩 그려져 있는 그림도 눈길을 끌며 안전의식을 습관화하여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다니엘의 멋진 날

어린이 다니엘의 멋진 날
지은이
미카 아처
출판사
비룡소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우리는 이웃을 만나면 흔히 ‘좋은 하루 보내세요.(Have a nice day.)’라고 가벼운 인사를 주고받는다. 그런데 ‘좋은 하루’란 대체 어떤 하루를 말하는 것일까? 버스기사에게는 승객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멋진 날이 될 수 있고, 집배원에게는 배달하는 집에 사나운 개가 없으면 멋진 날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멋진 날’은 꼭 특별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된다. 일상이 평범하고 반복되더라도 그 속에서 작은 행복들을 찾아가며 하루하루 멋진 날로 채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이웃과 가족 간의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낸 ‘다니엘의 멋진 날’을 읽어 보며 당신만의 멋진 날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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