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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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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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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나 좀 내버려 둬!
지은이
박현진 글, 윤정주 그림
출판사
천둥거인
출판연도
2006
책소개
이 책은 어린이가 그린 듯한 친근한 만화 그림체로 또래가 느끼는 이런저런 감정에 대한 공감을 끌어냅니다. 친구들이 놀려서 화가 나고, 집에 혼자 있으면 무섭고, 부모님의 부부싸움에 불안하고, 공부시간 앞에 나가서 발표할 때 긴장되고, 친구들과의 의견충돌로 짜증이 나기도 하고, 그로 인해 미안해지기도 하고,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프고 허전한 기분이 드는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묘사하고 어떨 때 그런 기분을 느끼고 어떻게 하면 그러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지 알려 줍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이 화나거나 불안할 때 곁에 있는 사물이나 동물이 말을 걸어 지금 왜 그런 감정이 되었는지, 어떨 때 그런 감정이 되고 어떤 기분이 되는지 설명해 주어 스스로 감정을 다독이며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또한 화를 푸는 방법이나 불안하고 무섭고 긴장되는 순간을 극복하는 방법 등을 다른 친구들의 예를 들어주기도 하면서 나만 그런 것은 아니구나 깨닫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 생활하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일은 어린이나 어른이나 모두에게 참 중요합니다. 우리의 기분은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좋고, 나쁜 일이 있으면 나쁩니다. 언제나 좋은 것도 아니고 언제나 좋을 수도 없지요.이 책은 기분이 얼른 나아졌으면 할 때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내 이름은 264 고은주 장편동화,이육사 시인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

어린이 내 이름은 264 고은주 장편동화,이육사 시인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
지은이
고은주
출판사
아이들판
출판연도
2019
책소개
​고문실에 끌려가서 피투성이가 되어도 그들이 원하는 대답을 안 하니 나는 매일 불려나갔다.“이육사! 빨리 나와!”간수의 외침에 감옥을 나와서 또다시 고문실로 향할 때면 함께 갇힌 동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이육사, 또 불려가는구나.”그때 나의 수인 번호가 264번이었다. 이백육십사. 이육사. 감옥 안에서는 내 이름 이원록보다 이육사가 훨씬 더 익숙했다.​마흔 살. 해방을 한 해 앞둔 때에 ‘모든 인간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면서’ 감옥에서 숨을 거둔 이육사 시인. 일제에 의해 사십 평생 동안 열일곱 번이나 감옥에 갇히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아름답고 뛰어난 시를 발표했던 이육사 시인의 어린 시절부터 일제의 고문으로 숨을 거두기까지 일생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내 이름은 264』를 통해 독립운동가의 면모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랑 코딩해 :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것

어린이 컴퓨터랑 코딩해 :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것
지은이
이재호
출판사
그레이트북
출판연도
2020
책소개
빅데이터, 딥러닝, 인공지능 등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어를 빨강 머리 디지와 함께 차근 차근 알가는 책이다. 컴퓨터와 소프트웽, 알고리즘과 코딩, 네트워크와 인터넷,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계가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인간만의 감성과 통찰력일까?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뛰어 넘는다면 인간은 어떻게 되는걸까?

무지개 수프

어린이 무지개 수프
지은이
김숙영
출판사
북극곰
출판연도
2019
책소개
맛있는 수프를 만들고 있던 토끼 앞에 무지개가 떨어지고, 토끼와 친구들이 어떻게 무지개를 하늘로 올릴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야기다.모든 동물들이 최선을 다해 무지개를 하늘로 올려 보내고 성공을 기원하며 미소 짓는 장면은 최선을 다해 일을 마친 후 꼭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기대감과 설렘, 그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장면으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하나씩 생각해 볼수 있는 그림책이다.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

어린이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
지은이
윤석남, 한성옥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16
책소개
다정하다는 말에는 정이 많다, 정분이 두텁다는 뜻을 갖추고 있다. 살갑고 자상함을 뜻하기도, 테가 나지는 않지만 스미듯 전해 오는 정을 이르기도 한다. 『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는 그 모든 의미를 담는 '다정多情'을 바탕으로 하여, 한편으로는 작가가 삶 속에서 만나온 사람을, 나아가 평범함 속에서도 귀하게 반짝이는 돌봄과 보살핌의 정서를 이야기한다. 한때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웠던 작가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스물일곱부터 함께하며 백만 번은 전쟁한 것 같은 남편과 스물일곱에 결혼은 차차 하겠다고 선언한 딸, 그리고 홀몸으로 자식 여섯을 키우면서도 명랑함을 잃지 않았던 어머니 원정숙 여사, 어느 날 마주친 남부터미널 할머니, 약수터에 와서 한참을 재잘거리다 정작 약수통은 두고 간 꼬부랑 할머니 등등. 사실은 서로 돌보고 보살핌을 주고받는 다정한 사람들의 삶의 단상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숙연하게 담겨있다. 곁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피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사실은 가장 필요한 것이 돌봄의 정서, 어머니의 그것처럼 다정한 보살핌이 아닐까. 또한 이 책은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책을 뜯어보기를 즐기는 독자들을 위한 숨은 재미와 장치도 곁들여 놓았다. 책의 뒤표지까지 연결되는 숨은 재미이니, 한번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운 방법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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