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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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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비밀 소원

어린이 비밀 소원
지은이
김다
출판사
사계절
출판연도
202007
책소개
정상가족, 비정상가족이 존재할까? 이 책 속에서는 다양한 가정환경이 나온다. 어릴 때 부모를 잃고 비혼주의자 이모와 할머니와 사는 미래, 엄마 아빠가 따로 사는 이랑, 엄마의 바람대로 자신의 꿈과 반대로 연예인이 된 현욱이까지. 이들의 비밀소원은 무엇일까?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지금 이 상황에서 벗어나거나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을까? 현실적으로 힘들 수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소원은 점차 바뀌고, 그 달라진 소원은 아이들만 아는 “비밀”이다.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냥 어린이라고 생각했던11살의 미래, 이랑, 현욱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현명하고 성숙하게 현실의 문제를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건 어른에게도 참 쉽지 않은 일인데,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게 느껴졌다. 현실의 아이들도 책속의 아이들도자신들의 비밀 소원이 정말로 이루어지기를 마음 속깊은 응원을 보낸다.“꼭 남들과 같은 모습으로 살아야 행복한 건 아니야.” 책 속의 말처럼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뿐뿐 캐릭터 도감)전염병

어린이 (뿐뿐 캐릭터 도감)전염병
지은이
이토미 미쓰루
출판사
다산어린이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전염병을 캐릭터화했다! 이 책은 약 40종의 전염병을 캐릭터로 그려내어 각종 전염병을 쉽게 익힐 수 있다.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옮는 전염병, 사람이나 물건을 만져서 옮는 전염병, 먹을 것과 마실 것을 통해 옮는 전염병, 동물이나 곤충을 통해 옮는 전염병 등 우리가 한번씩 들어본 적이 있는 '악명높은' 전염병들이 드글거린다. 수족구, 농가진, 노로바이러스, 페스트 등...어린이들도 꼭 알아야 할 전염병들을 병원체부터 예방법, 그리고 증상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우리 건강에위협을 주는전염병 캐릭터들을 하나씩 만나보도록하자.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어린이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야
지은이
윤잼잼
출판사
한겨레아이들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첫해외여행을 기억해보면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었다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무척이나 즐거워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서워하기도할 것이다.비행기는 탑승 수속부터 출입국심사, 보안검사 등 많은 과정이 필요한데 한시라도 빨리 비행기를 타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과정은 지루하고 재미없을지도 모른다. 책에서는 잼잼이, 공공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떠나게 되는데, 이와 같은 과정이나 기내에서 지켜야 할 사항들 등을 배우게 된다. 꼭 비행기 뿐만이 아니라, 왜 시간이 우리나라와 다른지, '여행'이라는 키워드 속에서 배울 수 있는 사회과학 지식들을 풀어냈다.이 책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전부터 기획했던 책인데,결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해외여행을 가기 어려워진 요즘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해외로 여행을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출간을 결정했다고 한다. 다시 돌아올 여행날을 위해 비행기로 떠나는 여행을 간접체험하는 것은 어떨까.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

어린이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
지은이
조엘앙리
출판사
계수나무
출판연도
2020
책소개
생일을 맞아 자전거를 선물 받은 사샤는새 자전거에게 아자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런데 사샤의 자전거 아자르는 알고보니 자전거 말을 하는 사람과 대화도 할 수 있고, 세계 여러군데에 자전거 친구가 있는 대단한 자전거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사샤와 아자르는 전세계 일주를 떠나게 되는데...아이스크림 가게주인의 자전거, 앞바퀴가 큰 자전거, 하이디와 산악자전거, 서커스단의 외발자전거, 매우 빠른 엔진자전거, 2인용 자전거 등등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자전거 친구들을 만나는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여행이 힘든 요즘, 사샤처럼 자전거 일주는 어렵겠지만이 책을 통해자전거 여행을 신나게 떠나보자.

나의 나비 할머니

어린이 나의 나비 할머니
지은이
최유정
출판사
리틀 씨앤톡
출판연도
2020.6.15.
책소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무관심한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받은 은우, 이유 없이 미움받는 길고양이 떠버리와 점박이, 과거 치욕스러운 상처가 있는 할머니가 서로의 아픔을 받아주고 위로해 주는 이야기 이다. 바쁜 부모님의 관심에서 멀어진 은우는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면서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캣맘’이 되며 성장한다. 그러던 중 은우는 동네 길고양이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고, 길고양이들의 고충과 고민까지 들을 수 있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상처가 있기에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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