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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3시 상영

곤지암 전체관람과앨빈과 슈퍼밴드 2
상영일
2010-11-14 3시
자막/더빙
 
상영장소
시청각실
출연
-
장르
애니매이션, 코미디, 가족
영화소개
깜찍한 외모는 물론 타고난 노래와 춤 솜씨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버린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 세계적인 슈퍼스타 자리에 올랐지만, 무대위 사고는 말할 것도 없고 통제 불능 악동기질은 늘 데이브의 골치거리이다. 그래서 이들에게 예절과 규율을 익히도록 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이뤄진 의 무대는 바로 학교이다. 학교 입학과 함께 새로운 환경에 처하게 된 삼총사. 하지만 곧바로 적응 모드로 돌입, 학교 친구들을 단숨에 그들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10월 23일 15:00 상영

곤지암 전체관람가박물관이 살아있다 2
상영일
2010-10-23 15:00
자막/더빙
 
상영장소
시청각실
출연
 
장르
액션, 코미디
영화소개
깜짝 놀랄 밤의 세계를 경험한 야간 경비원 래리. 전시물은 물론 아크멘라의 석판마저 워싱턴의 스미소니언으로 옮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워싱턴으로 향한다. 역시나 어둠이 내린 박물관에는 이미 모든 것들이 살아 움직이며 요란하고 시끌벅적한 세계를 만들어 놓는다. 현란한 랩퍼로 변신한 큐피드, 몸매 자랑에 여념 없는 로뎅의 조각상, 그리고, 열쇠만 보면 달려들던 원숭이 덱스터에게 최초의 우주 비행 원숭이 에이블이 '환장’의 짝꿍으로 가세하면서 래리는 박물관의 거대한 위용과 각양각색의 깨어난 전시물들로 혼란스럽다. 여기에 석판을 노리는 수상쩍은 이집트 파라오 카문라는 알카포네, 나폴레옹, 폭군 이반까지 끌어들여 음모를 꾸미는데...

09월 25일 15:00 상영

곤지암 전체관람가부그와 엘리엇 2
상영일
2010-09-25 15:00
자막/더빙
 
상영장소
시청각실
출연
 
장르
애니메이션
영화소개
소심한 야생동물 VS 터프한 애완동물, 못말리는 1박2일이 시작된다! 인간 세계에서 길들여진 어린 시절을 잊고 이제는 친구들과 토끼 대포알 놀이를 즐기고,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며 야생에서의 생활을 만끽하는 부그와 엘리엇! 엘리엇과 그의 여자친구 지젤의 행복한 결혼식 날, 스스로 애완동물임을 거부해 야생계로 도망쳐 온 철부지 애완견 위니가 먹을 것의 유혹을 못 이기고 다시 인간 세계로 돌아간다. 위니를 구출하기 위해 부그와 엘리엇 일행은 애완동물들과 인간들의 행복한 소풍 때 맞춰 탈출 작전을 시도하지만, 우아한 외모, 까칠한 성격의 애완동물의 리더 피피의 저항에 1박 2일간의 대결은 오히려 애완동물의 승리로 기울기 시작하는데…, 야생과 애완동물 사이에 낀(?) 우유부단 위니를 구하기 위한 부그와 엘리엇의 구출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08월 28일 15:00 상영

곤지암 전체관람가벼랑위의 포뇨
상영일
2010-08-28 15:00
자막/더빙
 
상영장소
다목적강당
출연
 
장르
애니메이션
영화소개
엉뚱 도도한 물고기 소녀 ‘포뇨’의 사랑을 찾기 위한 좌충우돌 모험이 시작된다! 포뇨, 해파리를 타고 바다를 가출하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는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급기야 아빠 몰래 늘 동경하던 육지로 가출을 감행한다. 해파리를 타고 육지로 올라온 ‘포뇨’는 그물에 휩쓸려 유리병 속에 갇히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포뇨, 바닷가 소년 소스케를 만나다! 때마침 해변가에 놀러 나온 소년 ‘소스케’의 도움으로 구출되는 포뇨. 이후 소스케가 마련해 준 초록 양동이에서 소스케와의 즐거운 육지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곧 바다의 주인이자 포뇨의 아빠인 ‘후지모토’에 의해 ‘포뇨’는 다시 바다로 끌려가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여동생들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포뇨’는 거대한 파도와 함께 ‘소스케’에게로 향하는데…

07월 24일 15:00 상영

곤지암 전체관람가오세암
상영일
2010-07-24 15:00
자막/더빙
 
상영장소
다목적강당
출연
 
장르
애니메이션
영화소개
엄마를 찾으러 오세암으로... 길손이와 감이의 슬픈 엄마 찾기 길손이와 감이, 머리카락씨만 뿌려진 스님을 만나다! 눈을 감은 소녀 감이와 다섯 살 길손이에겐 서로가 세상의 전부다. 엄마의 기억이 없는 길손이의 평생 소원은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둘은 어디 있는지 모를 엄마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막 추운 겨울이 시작되려는 즈음 한 마을에서 머리에 머리카락씨만 뿌려진 설정 스님을 만난다. 사고뭉치 길손이, 조용한 절집을 뒤집다! "아저씨 이름이 스님이야? 참 재밌는 이름이네!" 스님을 스님 아저씨라 부르며 절집 생활을 시작하게된 두꼬마. 그러나 순진 발랄이 도를 넘어 엽기적이기까지 한 길손이는 순식간에 조용한 절집을 뒤집어버린다. 이불에 오줌싸는 일은 사흘에 한번 꼴, 조용해야할 선방으로 날짐승을 몰아와 우당탕거리는 일은 이틀에 한번 꼴, 법회때 한가운데 앉아있다 방귀를 뽕 소리가 나게 뀌질 않나, 법회중인 스님들 신발을 몽창 가져다 나무에 달아놓지를 않나. 바람 소리와 풍경소리가 전부이던 조용한 절이 순식간에 길손이의 활기로 가득 찬다. 마음을 다해 부르면... 그러면 엄마가 온단 말이지? 그러나 밝음 그자체인 것 같은 길손이에게도 밖으로 내보이지 못하는 슬픈 소원이 하나 있다.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엄마..'라고 큰 소리로 마음껏 불러 보는 것. 길손이는 설정 스님을 따라 겨우내 작은 암자에서 마음의 눈을 뜨는 공부를 하기로 한다. 정말 마음의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내게 와줄까? 설정 스님이 마을로 내려가 길손이 혼자 암자에 남은 어느 밤. 한바탕 하얀 폭설이 온 산하와 암자를 가득 덮은 그 밤. 암자에서 혼자 잠든 길손이는 자신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토닥거려주는 손길을 느낀다. 이런 따뜻함이... 엄마의 품일까? 지금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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