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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코딩이어도 괜찮아

어린이 엉망진창 코딩이어도 괜찮아
지은이
이춘영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엉망진창 코딩이어도 괜찮아」일상생활의 상황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딩입문그림책이다. 혼자일 때가 많은 나나가 로봇 꼬모를 만난 후 로봇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을 통해 코딩과 순차에 대해 쉽게 알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꼬모는 방 정리하기, 예쁘게 머리 땋아주기, 블록놀이 해주기 등의 정확한 명령어가 입력되어 있고, 명령어를 순차적으로 실행해주는 척척 잘하는 만능 로봇 친구이다. 하지만 이런 만능 로봇이 잘못된 명령어가 한 순간에 엉망진창 로봇이 되어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정확한 명령어가 입력되었을 때와 그렇지 못할 때의 꼬모를 보며 코딩과 순차에 대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물방울 공룡

어린이 물방울 공룡
지은이
탁소
출판사
꼬마싱긋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이 책은 어느 날 공룡마을에 장기자랑이 열리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나는 소식에 공룡 친구들이 모두 공룡산에 모여 저마다 본인의 장기와 매력을 뽐낸다. 공룡들의 특징과 장기를 살린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 표현이 생동감 넘친다. 공룡들은 멋진 불을 내뿜으며 한껏 장기자랑의 재미와 열기를 더해간다. 그런데 그때 작은 물방울을 내뿜는 공룡이 나타나자 공룡 친구들은 공룡답지 않은 모습에 모두 비웃고 만다. 물방울 공룡은 속상해서 산에서 내려온다. 그때 공룡산에 큰불이 난다. 모두 산 아래로 도망치는 와중에 물방울 공룡은 용감하게 산으로 올라가 물방울을 내뿜어 공룡산과 공룡 친구들을 구한다. 친구들이 비웃었던 능력이 공룡산을 지키고 공룡들을 살린 것이다. 누군가 보기에 작은 능력이라도 어떤 상황에서는 큰 능력이 된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더하고 서로 다름의 소중함을 깨달아 마음을 성장시켜줄 물방울 공룡을 추천한다.

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어린이 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지은이
델라 키늘레
출판사
니케주니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책소개
우리는 플라스틱 세계에 살고 있다. 옷, 가방, 가전제품 뿐 만 아니라 포장재, 가구, 장난감, 건축자재, 자동차 내장재, 농기구등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주변은 온통 플라스틱 천지이다. 플라스틱은 유연하며 가볍고, 튼튼하고 생산이 쉬우며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기적의 물질이지만 이런 기적의 물질은 간단하게 사라지지 않는다. 땅이나 바닷속에서 수백년이 지나도 계속해서 일부가 남아있게 된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한 플라스틱을 먹은 작은 물고기와 미생물들은 결국 큰 물고기나 동물들의 뱃속으로 들어가고 계속 이어져 결국 우리의 식탁까지 올라오게 되어 우리가 섭취하게 위험까지 발생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편의를 위하여 발명된 플라스틱을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하고 아무렇게나 버리다 보니 우리의 일상을 파괴 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이러한 플라스틱에 관하여 필수적인 정보와 환경문제에 관하여 친근한 말투와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플라스틱을 줄 일 수 있는지 일상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어린이 뿐 만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읽어보며 환경보호를 실천해 보자.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어린이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지은이
장성익
출판사
풀빛미디어
출판연도
2018
도서관
책소개
생산 활동이 보장된 자본주의 기반 사회에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쓰레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쓰레기를 말 그대로 ‘필요 없는 것’, ‘버리는 것’, ‘잉여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존재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 책은 개인의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쓰레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단순히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자. 재활용을 열심히 하자.’와 같은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쓰레기에 얽힌 범세계적 문제와 더 나아가 쓰레기의 ‘뿌리’와 ‘구조’를 탐구함으로써 소비(생산)만을 상징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인식 재고의 필요성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세계에서 생산 활동에 있어서 필연적 결과물인 쓰레기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하고 끊임없이 만들어내기만 하는 우리들 삶에 대해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처음읽는 양자물리학

어린이 처음읽는 양자물리학
지은이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출판사
두레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책소개
아이와 온 가족이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양자물리학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우리 자신까지도 아주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진 이 작은 우주에서는 기묘하고 놀라운 법칙들이 지배한다. 이 아주 작은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빛과 원자, 물질이라는 게 존재할까? 양자란 무엇일까?이처럼 궁금하지만 이해하기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그러나 매우 흥미로운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양자물리학이라는 어려운 문제를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준다. 양자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흥미롭게 양자물리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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