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자료검색

스마트도서관

본문영역

Tag Ind 내용
001 KMO202005234
005 20200526093959
008 200525s2020 ggkac 000a kor
020 ▼a9791159255281▼g03910:▼c\15000
023 ▼aCIP202011654
040 ▼a141114▼c141114
056 ▼a031▼26
090 ▼a031▼b인36들▼cv.30
100 1 ▼a정명섭
245 10 ▼a조기의 한국사:▼b바다에서 밥상까지 조기로드에 얽힌 짭짤한 이야기/▼d정명섭 지음
260 ▼a파주:▼b들녘,▼c2020
300 ▼a295 p.:▼b삽화, 초상;▼c21 cm
440 00 ▼a푸른들녘 인문교양;▼v030
653 ▼a조기▼a한국사▼a생선▼a음식문화▼a음식풍습
740 02 ▼a바다에서 밥상까지 조기로드에 얽힌 짭짤한 이야기
950 0 ▼b\15000
049 0 ▼lWEK000001444▼v30

MARC

조기의 한국사 : 바다에서 밥상까지 조기로드에 얽힌 짭짤한 이야기
표제/책임표시.
조기의 한국사 :바다에서 밥상까지 조기로드에 얽힌 짭짤한 이야기 /정명섭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들녘, 2020
형태사항.
295 p. : 삽화, 초상 ; 21 cm
표준번호/부호.
9791159255281 03910 : \15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 031

소장정보

소장정보의 상태, 도서정보, 반납예정, 자료실, 청구기호, 예약에 대한 정보 제공
상태 도서정보 반납예정 자료실 청구기호 도서서비스
비치 WEK000001444 초월역스마트도서관
위치출력
031-인36들-30

예약불가

요약정보

조기의 한국사 - 정명섭 지음 음식에 얽힌 문화를 다루는 책은 많지만 작은 소재 하나에 천착하여 그 역사를 파고드는 저작은 흔하지 않다. 이른바 극미시사인데, 이것이 전문가 일부에게라면 모를까 대중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인 탓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하필 작은 생선 '조기'에 주목했다.
알라딘 바로가기

목차정보

저자의 말_조기,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다
제1장 어느 물고기 이야기
조기의 일생
내 이름을 찾아줘 | 조기 패밀리와 그 상속자들 | 조기의 일생
수조 안의 조기
매트릭스 |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조기를 양식했을까? | 슬픈 신세계
제2장 조기와 어부
포작간과 생선간
국영 어부의 탄생 | 문제는 공납이야 | 우리는 포작간이다 | 생선간은 어떤 일을 했을까?
조기 잡는 사람들
그들은 왜 바다로 나갔을까? | 자, 떠나자 조기 잡으러 | 바다 생활이 끝난 후
어살 이야기
어살은 전설과 함께 | 진화하는 어살
주벅
섬사람들을 어부로 만들다 | 녹도 주민들은 왜 주벅을 즐겨 썼을까? | 조기, 녹도의 진풍경을 연출하다
주낙
낚시로 조기를 잡았다고? | 주낙을 이용한 예들
전통적인 그물 낚시
중선망과 대량 포획 | 정선망, 빼앗긴 바다와 함께 사라지다
또 다른 그물, 망선망과 궁선망
역동적인 망선망 조업 | 궁선망
꽁댕이배
다정한 이름 꽁댕이배 | 변산반도의 꽁댕이배는 어디로 갔을까?
일본에서 건너온 안강망
안강망의 등장 | 안강망의 빛과 그늘
해방 이후의 신기술, 기선저인망과 유자망
기선저인망 | 유자망
바다의 한일전
조선 바다의 침략자 | 조선 바다, 일본 바다 |숨어 있던 갈등이 터지다 | 위기의 조선 어부들 | 조선의 어업은 과연 후진적이었나?
제3장 바다의 신들
어부에게는 신이 필요하다
불확실한 바다에서 살아남는 법 | 조기의 신 어부의 신
어부들의 수호신 임경업 장군
임경업 장군은 어떤 사람일까? | 임경업 장군, 서해안 어부들의 신이 되다 | 연평도의 조기잡이 제사 | 충청남도 홍성군 성호리의 풍어제 | 임경업 장군을 받들었던 지역의 특징들 | 그는 어떻게 조기잡이 어부들의 수호신이 되었나? | 임경업 장군 신앙의 전파
개양할미와 여덟 딸들
칠산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 | 개양할미, 칠산 바다의 수호신이 되다 | 칠산 바다 어부들이 여신을 수호신으로 삼은 이유
중국에서 건너온 신, 전횡
전횡은 누구일까? | 외연도의 전횡 풍어제 | 풍어제로 살펴본 외연도의 이모저모 | 전횡을 수호신으로 받든 또 다른 섬, 어청도와 녹도 | 신들이 사라진 바다
제4장 조기에서 굴비로
영원불멸의 이름, 굴비
이자겸과 정주굴비 | 어쨌든 굴비
조기를 잡고
찾는 사람이 많으니 더 많이 잡을 수밖에 | 조기잡이 대형화의 문제들
조기를 운반하고
상고선의 등장 | 해상 시장이 형성되다 | 빙어선과 조기로드
조기를 팔아 치우고
수산물 상인의 등장 | 마침내 밥상으로
조기의 변신은 무죄
생선을 보관하는 두 가지 방법, 절이기와 말리기 | 조기를 소금에 절이는 세 가지 방법 | 엮어서 말리기 | 굴비 말리는 풍경 | 메이드 인 조선
제5장 파도 위의 시장, 파시
이상한 시장
바다 위에 선 시장, 파시(波市) | 잡는 사람 파는 사람 먹는 사람
굴비의 고향, 법성포
파시평(波市坪)과 파시전(波市田) | 조기로드의 메카 법성포 | 조선은 사라져도 조기는 사라지지 않은 이유 | 밥상 위의 역사
청어에서 조기로, 위도 파시
어량소와 청어 | 위도의 조기 파시 | 치도리의 파시 | 위도 파시의 추억
일천 척의 배들이 모여든 연평도 파시
연평도의 조기잡이 | 조기 따라 어부 따라 봄날은 간다 | 북쪽 바다를 포기하다
마지막 전성기, 흑산도 파시
흑산도 파시 전성시대 | 새도 돈을 물고 다녔지만
조기의 황혼, 사월포의 파시
조기 대신 부세 | 사월포에 4월이 오면
마지막 파시, 재원 파시
가자, 재원도로 | 파시 풍경
일본이 만든 가짜 파시
청산도에 파시가 있었다고? | 일본, 청산도를 파괴하다
파시의 풍경, 파시풍
누가 파시의 모습을 일그러트렸을까? | 다르고도 같은 파시 풍경 | 파시의 흔적들
그 밖의 이야기
파시풍이란 무엇인가? | 파시를 타고 떠도는 이야기들 | 일본 연구자들, 파시 문화를 조작하다 | 파시의 변모 | 조기 파시의 진짜 풍경
제6장 조기의 길
조기, 한국인의 밥상을 점령하다
공납과 조기 파시 | 조기는 내 마음대로 잡지만 세금은 바친다? | 공납 체계 안에 들어온 어선들 | 바다에서 밥상까지 조기로드의 비밀 | 조기는 사대부의 사랑을 타고 | 유통 과정의 변화와 조기
절 받는 생선
양반과 뼈대 있는 제사상 | 제사는 완벽한 프로모션이었다 | 제사에 게을렀던 조선의 양반들 | 양반을 양반이게 해주는 가례, 제사 | 조기가 제사상을 점령한 이유
제7장 바다를 떠난 조기, 밥상에 오르다
조기를 찾아서
문헌 속의 조기 | 자린고비 이야기 속의 조기
조기의 이런 맛 저런 맛
보리에 들어간 굴비 | 소금에 들어간 굴비 | 고추장을 입은 굴비 | 승기악탕 속의 조기
조기를 요리하다
조기와 김치 | 여러 가지 조기 요리법 | 『조선요리법』에 나오는 조기 요리법 | 약으로도 쓰이는 조기
조기는 시절을 기억한다
조기의 신세계 | 조기의 역사, 조기와 함께한 역사
참고문헌
알라딘 바로가기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