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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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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에 김신애 님 칭찬하고 싶어요!

작성자
중앙 김**
조회수
577
작성일
2019-03-13

안녕하세요!

중앙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쌍둥이 엄마입니다 :)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경기광주 도서관의 프로그램들을 올해부터 참여해보고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내생애 첫 도서관'이라는 좋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알게되어 신청하려고

1층 어린이 도서관에 방문하였습니다.

만 1살도 안된 두 아이의 엄마이다보니 제가 너무 시간이 없어서 서비스를 신청을 할때 정신도 없었고

질문도 다소 두서없이 했는데도 김신애 님이 차분하게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시고 이해시켜 주셨습니다.

또 마지막에는 제 주민등록증까지 두고 와버렸는데 직접 저에게 전화해주셔서 

'"아이 때문에 시간이 없으셔서 다시 방문 어려우시면, 내생애 첫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실때

  도서와 같이 주민등록증으 보내드리겠습니다'"라고 먼저 말씀해주셨습니다.

내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 자체가 밖으로 나오기 힘든 아기를 둔 엄마를 위한 서비스라는 것을

잘 아시고는 말하지 않아도 먼저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날은 사실 성함도 여쭤보지 못했고 '와 여기 직원분 친절하다.' 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오감발달책놀이 프로그램 신청을 위해 아이들 도서회원증을 만들기 위해 방문했는데

그때도 김신애 직원님이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역시나 밝은 얼굴과 차분한 목소리로 저의 폭풍같은 질문들을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시고

본인이 알지 못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바로 전화를 하셔서는 정확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서비스(가족 회원아이디 연계)에 대해서도 먼저 이야기 해주시면서 권유해주셨고

실제로도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되어 진행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위에 내용들은 그분 자신의 직업으로서 해야할 당연한 일이 맞습니다.

또한 별것 아닌 사소한 그저 평범한 회원 응대였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연한 일을 그저 의무적으로 하는것과 도서관에 방문한 회원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생각하면서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신애님의 그 따뜻한 마음과 응대에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신애님 덕분에 앞으로도 두 아이와 함께 경기광주 시립도서관을 자주 애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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