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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어린이도서관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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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조선의 궁궐 경복궁을 더 잘 알게 해 주는 책. 유물로 남아 있는 경복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경복궁에 살고 있는 가상의 왕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옛날 경복궁에서 사람이 살았을 때 어떻게 궁궐이 운영되었고, 각 궁궐의 장식과 현판, 궁궐의 배치 등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었는지 하나씩 짚어준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여 나랏일을 돌보고 잠자리에 들 때까지 왕은 경복궁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왕을 보좌하는 여러 사람들도 궁궐 이곳저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왕에게만 쓰는 높임말, 왕의 화장실, 왕의 의관, 왕의 식사, 아침 조회에서, 경연까지 왕의 일상이 충실하게 재현되고 있다. 왕이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강녕전과 왕비의 처소인 교태전에 용마루가 없는 이유, 궁궐 처마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돌의 정체, 경복궁의 각 건물들의 쓰임새, 경복궁에 딸린 여러 부속 장식들의 의미 등 여러 번 경복궁에 간 사람도 미처 보지 못한 조형물들의 의미 등을 재미있게 풀어 준다.
  • 해 달 별 하늘의 무늬를 읽은 우리 천문학 이야기 해 달 별 하늘의 무늬를 읽은 우리 천문학 이야기 우리 전통 과학의 뿌리를 이룬 천문학의 역사를 선사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주요한 시기마다 짚으며 어린이들이 시대별 천문 활동을 탐구하듯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지식그림책이다. 책을 통해 전통 과학에 담긴 의미가 새롭게 다가오며 우리의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별자리가 새겨진 선사 시대의 고인돌, 세계 최초의 천문대인 신라의 첨성대, 고려의 오로라 기록에서부터 앙부일구, 간의, 혼천의 등 조선 시대에 활발히 만들어진 우수한 천문 기구와 그 중심에 있던 세종대왕까지. 우리 과학의 뿌리를 이룬 천문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 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한옥 자연이 고스란히 담긴 우리 한옥 햇빛의 양을 적절하게 가려 주는 처마, 웅장하면서도 날렵한 기와지붕, 둥근 달과도 잘 어울리는 초가지붕, 바람이 들고나는 대청마루, 쓰임새가 많은 마당, 마음까지 녹이는 따뜻한 온돌 등 작은 것 하나도 모두 사람을 먼저 생각해서 지은 우리의 전통 가옥 한옥에 대해 알아 본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 겨레 전통 도감 탈춤 겨레 전통 도감 탈춤 경상북도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부터 함경남도 북청사자놀음까지, 남녘과 북녘을 아울러 우리 탈춤 11가지를 소개한다. 탈과 함께 갖추어 입는 옷이나 쓰는 도구까지도 철저히 고증하고 취재하여 탈춤의 원래 모습을 되살려냈다. 또한, 전통적인 우리 기법을 살려 그린 92점의 탈춤 그림은 탈춤의 멋과 흥이 그대로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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