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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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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독감은 전쟁보다 독할까 왜 독감은 전쟁보다 독할까 『왜 독감은 전쟁보다 독할까』는 세계사를 바꾼 전영병을 다룬 책이다. 세계 역사를 통틀어 발생했던 수천 개의.. 상세보기
  • (천연두를 몰아낸)지석영 (천연두를 몰아낸)지석영 우리나라 최초로 종두법을 실시해 무서운 전염병이던 천연두를 예방하고 국민들의 보건 의식을 개혁하는데 크게 기.. 상세보기
  • 허준 허준 허준의 『병역신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전염병 치료사에 큰 공헌을 남겼다. 미신을 믿어 귀신에게.. 상세보기
  •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빠스뙤르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빠스뙤르 편은 예방접종의 원리를 발견한 과학자 루이 빠스뙤르에 대해 살펴본다. 그 안에는 지극히 평범했던 한 소년이 .. 상세보기
  • 동경삼재 동경삼재 조선 말 크게 주목받았던 3명의 인재가 있었다. 지금은 친일파로 분류되는 최남선, 이광수 그리고 공산당 정.. 상세보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4 : 명의 허준 편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4 : 명의 허준 편
지은이
설민석
출판사
아이휴먼
출판연도
2020

온몸에 독이 퍼져 생명이 위독해진 로빈, 로빈을 살리기 위해 설쌤과 온달, 평강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을 찾아 시간 여행..

온몸에 독이 퍼져 생명이 위독해진 로빈, 로빈을 살리기 위해 설쌤과 온달, 평강은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난다! 조선 시대로 날아가 만나게 된 명의 허준 선생님은 로빈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줄까? 또한, 지금의 우리가 겪고 있는 것처럼 무서운 전염병으로 고통받던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병을 치료하고 예방했을까?
로빈을 살리기 위한 역사 여행을 통해, 『동의보감』 『신찬벽온방』 등 허준 선생님의 위대한 의학 연구를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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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페스트
지은이
알베르 카뮈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연도
2020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스트’는 분명 질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집필한 배경을 고려하면 ‘페스트’는 질병과 동시에 전쟁, 나치즘 등을 상징한다. 리외가 지적하는 것처럼 ‘페스트’는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는 것이라면, ‘페스트’가 갖는 상징적 의미는 이와 같은 병리적, 사회·역사적 의미다. 늘 크고 작은 질병과 맞서 싸우고 저항해온 인류의 삶은 카뮈의 문학에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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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지은이
파올로 조르다노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연도
2020

파올로 조르다노는 코로나19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이탈리아 한가운데 있지만, 소설가의 무한한 사유와 과학자의 엄정한 시선으로 새로운 ..

파올로 조르다노는 코로나19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이탈리아 한가운데 있지만, 소설가의 무한한 사유와 과학자의 엄정한 시선으로 새로운 전염병이 불러온 현상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 그는 이 이례적인 사태 앞에서 허무와 고통만을 느낄 게 아니라 우리가 왜 오늘에 이르렀는지 현상 이면을 섬세하게 읽어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비단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벌어지는 일은 우연한 사고도, 천재지변도, 새로운 것도 전혀 아니며, 과거에 이미 발생했고 앞으로 또 다시 벌어질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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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전염병

세상을 바꾼 전염병
지은이
예병일
출판사
다른
출판연도
2015

『세상을 바꾼 전염병』은 전염병으로 인해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짚어본다. 전염병을 의학적인 시각이 아닌 인문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세상을 바꾼 전염병』은 전염병으로 인해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짚어본다. 전염병을 의학적인 시각이 아닌 인문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창궐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전염병은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하기 때문이다. 전염병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시대의 역사와 인간이 보인다. 마찬가지로 우리 시대를 찬찬히 돌아본다면 전염병이 왜 지금 창궐하는지, 전염병에 대응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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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
지은이
카를로 치폴라
출판사
정한책방
출판연도
2017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은 1630년대 프라토가 경험했던 끔찍한 죽음의 공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치도시 당국의 필사적인 노력을 기록한 미시사..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은 1630년대 프라토가 경험했던 끔찍한 죽음의 공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치도시 당국의 필사적인 노력을 기록한 미시사 연구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당시의 공적이고 사적인 활동의 모든 기록물을 통해 프라토 자치도시 당국이 크리스토파노라는 보건위원을 중심으로 죽음의 공포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복기한다. 마치 현장 생중계를 방불케 하는 저자의 연구는 프라토 국립기록물보존소에 현존하는 해당 시대의 역사기록물에 대한 열람과 판독 작업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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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의 의사다

나는 조선의 의사다
지은이
이수광
출판사
북랩
출판연도
2013

조선의 편작이라고 불리는 허준, 조선 최초 해부의 전유형, 침술이 조선에서 으뜸이라 하여 신의 손이라 불린 허임, 양반이나 부자들보다 천민의 목..

조선의 편작이라고 불리는 허준, 조선 최초 해부의 전유형, 침술이 조선에서 으뜸이라 하여 신의 손이라 불린 허임, 양반이나 부자들보다 천민의 목숨을 구하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 민중의 조광일 등 조선판 명의 14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조선의 의학 발전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를 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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