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우리동네 역사도서관

북큐레이션

본문영역

  • [아동]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안내서 [아동]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안내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를 만나다” 운전자가 없는 자율 주행차가 도로를 누비고, 드론이 피자를 배달하고,.. 상세보기
  • [아동]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아동]알면 이겨요! 코로나19 바이러스 -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다룬 첫 번째 그림책! -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 상세보기
  • [아동]미래가 온다 로봇 [아동]미래가 온다 로봇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펴낸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상세보기
  •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 4차 산업혁명의 수많은 기회가 열려 있는 지금, 이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 상세보기
  •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형 인재를 만드는 최고의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형 인재를 만드는 최고의 교육 지금처럼 지식을 주입하는 교육으로는 인공지능과 로봇을 능가할 수 없다! 21세기에 성공하기 위해 아이들.. 상세보기
  • 세계미래보고서 2021(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세계미래보고서 2021(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이 긴급 진단한 정치·경제·사회의 대변혁! 거대.. 상세보기

허준

허준
지은이
이재승, 김대조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연도
2016

허준의 『병역신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전염병 치료사에 큰 공헌을 남겼다. 미신을 믿어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야 병이 물러난다고 믿는..

허준의 『병역신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전염병 치료사에 큰 공헌을 남겼다. 미신을 믿어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야 병이 물러난다고 믿는 시절에도 꿋꿋하게 미신과 관습의 벽을 넘으려고 애썼던 허준.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허준이 살던 세상은 어떤 세상이었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본다.

내용 더보기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빠스뙤르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빠스뙤르
지은이
서홍관
출판사
창비
출판연도
2007

편은 예방접종의 원리를 발견한 과학자 루이 빠스뙤르에 대해 살펴본다. 그 안에는 지극히 평범했던 한 소년이 예방접종을 개발한 세계 최고의 과학자..

편은 예방접종의 원리를 발견한 과학자 루이 빠스뙤르에 대해 살펴본다. 그 안에는 지극히 평범했던 한 소년이 예방접종을 개발한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다. 특히 인간적인 면모에 초점을 맞추고 서술됐다.

내용 더보기

페스트

페스트
지은이
알베르 카뮈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연도
2020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스트’는 분명 질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집필한 배경을 고려하면 ‘페스트’는 질병과 동시에 전쟁, 나치즘 등을 상징한다. 리외가 지적하는 것처럼 ‘페스트’는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는 것이라면, ‘페스트’가 갖는 상징적 의미는 이와 같은 병리적, 사회·역사적 의미다. 늘 크고 작은 질병과 맞서 싸우고 저항해온 인류의 삶은 카뮈의 문학에 그대로 담겨 있다.

내용 더보기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지은이
파올로 조르다노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연도
2020

파올로 조르다노는 코로나19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이탈리아 한가운데 있지만, 소설가의 무한한 사유와 과학자의 엄정한 시선으로 새로운 ..

파올로 조르다노는 코로나19로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이탈리아 한가운데 있지만, 소설가의 무한한 사유와 과학자의 엄정한 시선으로 새로운 전염병이 불러온 현상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 그는 이 이례적인 사태 앞에서 허무와 고통만을 느낄 게 아니라 우리가 왜 오늘에 이르렀는지 현상 이면을 섬세하게 읽어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비단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벌어지는 일은 우연한 사고도, 천재지변도, 새로운 것도 전혀 아니며, 과거에 이미 발생했고 앞으로 또 다시 벌어질 일이기 때문이다.

내용 더보기

세상을 바꾼 전염병

세상을 바꾼 전염병
지은이
예병일
출판사
다른
출판연도
2015

『세상을 바꾼 전염병』은 전염병으로 인해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짚어본다. 전염병을 의학적인 시각이 아닌 인문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

『세상을 바꾼 전염병』은 전염병으로 인해 인간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짚어본다. 전염병을 의학적인 시각이 아닌 인문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창궐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전염병은 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하기 때문이다. 전염병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시대의 역사와 인간이 보인다. 마찬가지로 우리 시대를 찬찬히 돌아본다면 전염병이 왜 지금 창궐하는지, 전염병에 대응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내용 더보기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
지은이
카를로 치폴라
출판사
정한책방
출판연도
2017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은 1630년대 프라토가 경험했던 끔찍한 죽음의 공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치도시 당국의 필사적인 노력을 기록한 미시사..

『크리스토파노와 흑사병』은 1630년대 프라토가 경험했던 끔찍한 죽음의 공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치도시 당국의 필사적인 노력을 기록한 미시사 연구의 대표작이다. 저자는 당시의 공적이고 사적인 활동의 모든 기록물을 통해 프라토 자치도시 당국이 크리스토파노라는 보건위원을 중심으로 죽음의 공포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복기한다. 마치 현장 생중계를 방불케 하는 저자의 연구는 프라토 국립기록물보존소에 현존하는 해당 시대의 역사기록물에 대한 열람과 판독 작업의 결과이다.

내용 더보기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