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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째 농담 중인 고가티 할머니

일반 83년째 농담 중인 고가티 할머니
지은이
레베카 하디먼
출판사
북로드
출판연도
2022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예측 불가능한 고가티 3대 가족의 이야기! 아일랜드에 사는 고가티 할머니는 아들 케빈과 그의 부인, 그리고 손녀 에이딘과 함께 엉뚱하고 괴팍하면서도 재미있는 일상을 꾸려나간다. 그녀의 이름은 밀리 고가티. 나이도 가물가물하다. 이만큼 나이가 들었으면 나이를 세지 않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아니 이쯤 되는 늙은이면 자동차 접촉사고도 날만 하지! 그러던 어느날 아들인 케빈은 그녀에게 시들한 채소들이나 가는 요양원을 제안한다. 요양원을 극구 거부하는 그녀에게 아들은 미국인 가정부와 함께 살면 요양원은 포기하겠다고 한다. 과연 고가티 할머니는 가정부 실비아와 잘 지낼 수 있을까? 한없이 친절한 실비아의 정체는? 쉴 새 없이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녀의 가족들에게 앞으로 펼쳐질 미래는 무엇일까? 마치 시트콤같이 유쾌한 고가티 가족. 이들의 과감한 욕설과 거침없는 대화 속에 담긴 애증의 '가족'을 느껴보자.

물고기의 모든 것

일반 물고기의 모든 것
지은이
더그 맥케이-호프
출판사
성균관대학교출판부
출판연도
2022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지구 상에 존재하는 물고기는 33,600종이 넘는다고 한다. 조그만 연못에서부터 인간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바다까지 존재하는 물고기들. 우리는 물고기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이 책에서 다루는 물고기는 총 50종이다. '위험하고 치명적인 물고기’, ‘초미니 물고기’, ‘거대한 물고기’, ‘생소한 물고기’, ‘극한의 환경에서 사는 물고기’, ‘오래된 전설들’ ‘세상을 돌아다니는 물고기’각각의 테마 별로 물고기를 소개해주고 있다. 파스텔톤의 수채화로 그려진 물고기를 보다보면 이 낯선 물고기들에게 나도 모르게 정감이 간다. 특히 위험하고 치명적인 물고기들은 전기를 내뿜거나,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위험한 독을 뿜는 물고기들도 있어 매우 흥미진진하다. 책속 물고기들과 함께 물고기 여행을 떠나보자.

나를 힘들게 한 건 언제나 나였다

일반 나를 힘들게 한 건 언제나 나였다
지은이
데일 카네기
출판사
예문
출판연도
2021.12.17
도서관
초월도서관
책소개
"사람은 변치 않는다. 상대방이 바뀌길 바라느니, 내가 변해야 한다."라고 흔히 말한다. 이 책은 이 문구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나를 힘들게 한 것은 언제나 나. 내가 오랜 시간 끌어안고 있던 문제들은 혹시 내 안의 문제가 아니었을까? 다른 사람을 손가락질 하고 내 주변을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질문하게 되는 책이다.한때는 스스로를 불행한 청춘이었다고 말했던 데일 카네기. 힘든 시절을 보내며 스스로 깨닫게 된 것들을 적어 내린 그의 저서『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일 것인가』와 『어떻게 걱정을 멈추고 진정한 삶을 시작할 것인가』,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수록한 책이다.가족과 직장, 친구 관계에서의 처세술을 다루며,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까지 다양한 일화를 접하며 현실적인 대응책을 마련해보자.“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인생을 만든다.”

기묘한 미술관

일반 기묘한 미술관
지은이
진병관
출판사
빅피
출판연도
2021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인 저자는 코로나로 봉쇄령이 내려졌다가 수개월 만에 다시 관람객을 들인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을 찾게 된다. 여행도, 미술관 방문도 어려운 시기에, 흩어져 있는 명화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아이디어로 집필을 시작했다고 한다. 상상 속 미술관인 기묘한 미술관에는 유명해서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숨겨진 작품들을 선정하여 전시하였다. 미술관은 총 다섯 개의 관으로 나뉘어져 있다. 1관은 취향의 방, 2관은 지식의 방, 3관은 아름다움의 방, 4관은 죽음의 방, 마지막 5관은 비밀의 방으로 이름 짓고 작품들을 전시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빈센트 반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 장 프랑수아 밀레의 만종 등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미술작품에 얽힌 잘 알려진, 혹은 잘 몰랐던 뒷이야기를 대중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가볍지만 흥미로운 그림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일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지은이
오은영
출판사
김영사
출판연도
2020
도서관
오포도서관
책소개
이 책의 부제목은 오은영 박사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버럭하지 않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제2외국어를 배우듯 자세한 사례와 함께 적절한 표현법을 가르쳐줍니다. 부모는 아이를 가지고 ‘나는 아이의 모든 순간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부모가 되리라’ 다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의 행동이나 울음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같이 화를 내게 되지요.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을 쓴 계기가 바로 자책하지 마라였다고 해요. 흔히 하는 말 중에 부모자격이라는 단어를 싫어한다는 오은영 박사는 세상에 부모는 있어도 부모자격은 없다고 합니다. 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노력하는 부모에게 이 책은 아이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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